선문대학교, 아산시 공직자 대상 ‘생성형 AI와 거대 언어 모델(LLM)’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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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 아산시 공직자 대상 ‘생성형 AI와 거대 언어 모델(LLM)’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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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이해와 실무 적용 방안 초점
김용우 교수, 공공 행정의 적용 가능성 흥미롭게 설명
협력 운영 중인 ‘Microsoft JumpStart AI’ 프로그램 소개
아산시 공직자 대상 ‘생성형 AI와 거대 언어 모델(LLM)’ 주제 특강
아산시 공직자 대상 ‘생성형 AI와 거대 언어 모델(LLM)’ 주제 특강

선문대학교가 지난 9일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시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생성형 AI와 거대 언어 모델(LLM)’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빠르게 발전 중인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이해와 실무 적용 방안에 초점을 맞춰 선문대 컴퓨터공학부 김용우 교수가 연사로 나섰다. 김 교수는 생성형 AI의 기술 원리와 LLM의 핵심 구조,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기술 기반의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공공 행정의 적용 가능성을 실질적이고 흥미롭게 설명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날 강연에서는 선문대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운영 중인 ‘Microsoft JumpStart AI’ 프로그램도 함께 소개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대학생과 교직원뿐 아니라 지역 공공기관 종사자까지를 포괄하는 실무형 AI 교육 과정으로, Microsoft Copilot, 클라우드 컴퓨팅, 데이터 분석, 자격증 취득 과정 등을 폭넓게 다룬다.

김 교수는 “이번 특강이 공직자 여러분이 실무에 AI 기술을 접목하는 데 유익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길 바란다”며 “선문대는 앞으로도 실질적인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희원 산학협력단장은 “Microsoft JumpStart AI와 같은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을 아산시 공직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지역의 디지털 전환과 공공서비스 혁신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문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교육 협력을 확대하여 AI 및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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