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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기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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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5시 서울 압구정 예홀에서 <우먼 프로젝트 시즌1 - We are Women!> 쇼케이스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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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에 막을 수 없는 여자들의 봄바람이 불어온다. 여자만 작곡하고, 여자만 노래하는 가요계의 잔다르크 <우먼 프로젝트 시즌1 - We are Women!>이 그것이다.
여자 답다? 남자 답다? 그 보다 모든 문화에 있어서 ‘사람답다’라는 말이 가장 진실한 문화다. 진정한 사람다운 문화의 균형을 위해 가요계에 진출하기 조차 힘들었던 신인 작곡자 여성들에겐 한 발 앞으로 나갈 수 있는 기회를, 30세 이상 전문직 여성 가수에겐 바쁜 시간 잠시 잊었던 꿈을 찾는 기쁨을 주는 DREAM&DREAM 프로젝트. 남성적인 가요계에 과감히 도전하는 우먼프로젝트 시즌1 - We are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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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오디션을 통한 여자 작곡자들의 8곡이 소림, 허선영, 정혜윤, 주영민, 김지영, 김희진을 선정하고, 높은 경쟁률을 뚫은 30세 이상의 전문직 신인 여성 가수 8명, 김선민(광고PD), 진정애(주부), 김수영(메이크업 아티스트), 신영미(성악가), 이 선(성우), 허민희(문화재 복원가), 이유진(웹디자이너), 서옥석(마케팅 컨설턴트)를 선발하였다.
3년에 걸친 대장정을 마치고 함춘호, 신현권, 강수호, Sam Lee, 김현아, 문지환등 이름만으로도 최고의 퀄러티를 보장하는 거장 세션들의 참가로 더욱 고급스럽고 신선한 우먼 프로젝트는 남성성이 강한 가요 시장에 이제 껏 듣지 못한 신선한 가요를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