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돈곤 청양군수, 집중호우 피해 지역 현장 방문...추가 피해 대비 만전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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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돈곤 청양군수, 집중호우 피해 지역 현장 방문...추가 피해 대비 만전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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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청남과 장평 시설하우스 및 농작물 피해지역 점검
오후, 정산과 목면 호우피해 가구 방문, 피해 주민 위로
김 군수 “예찰활동 강화 및 선제적 대응조치 통해 호우피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 다해달라”
김돈곤 청양군수 수해현장 점검
김돈곤 청양군수 수해현장 점검

김돈곤 군수가 지난 9일과 10일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현장을 방문하고 추가 피해 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김 군수는 10일 오전 청남과 장평 시설하우스 및 농작물 피해지역을 점검하고, 오후에는 정산과 목면의 호우피해 가구를 방문하여 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했다.

피해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는 ▲상습 침수지역에 대해 철저한 원인분석 및 향후 방지 대책 수립 ▲피해조사 및 피해복구 지원으로 응급복구 최선 ▲향후에도 침수피해 등이 발생할 시 인명 구조를 최우선으로 할 것 등을 지시했다.

한편, 청양군은 지난 9일 21시 40분 호우주의보가 발효되고 22시 30분 호우경보로 격상됨에 따라 청남, 장평 등에 일강우량이 105mm를 웃도는 등 많은 비가 내렸다. 군, 읍면, 자율방재단의 선제적 대피 유도, 양수기 등 장비 투입과 상황 대응으로 인명 및 대형 피해가 1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김 군수는 “지속적인 예찰활동 강화 및 선제적인 대응조치를 통해 호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군은 재해예방을 통해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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