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귀래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변진섭)는 지난 8일 새마을 활력화 사업으로 ‘이웃사랑’ 옥수수를 수확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3월 25일 운남리 휴경지(1,468㎡)에 옥수수 씨앗을 파종, 이날 약 100박스(박스당 50개)를 수확하는 등 결실을 봤다.
전국 각지에 택배 등을 통해 옥수수를 판매해 얻은 수익금은 연말 불우이웃 돕기 성금에 사용할 예정이다.
변진섭 회장은 “비가 많이 오고 날이 더웠지만,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 하나로 모두 즐겁게 옥수수를 수확했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새마을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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