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도서관, 명화가 있는 휴게실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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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도서관, 명화가 있는 휴게실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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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이용자 중심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명화가 있는 휴게공간 ‘갤러리 주안’을 조성해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도서관 지하 1층에 있는 ‘갤러리 주안’은 도서관을 방문한 이용자들이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명화를 감상하며 정서적인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한 공간이다. 오귀스트 르느와르의 ‘책읽는 소녀’를 비롯한 유명한 미술가들의 대표 명화를 전시했다.

휴게실에는 이용자들의 편의를 고려해 공유주방도 설치했다. 씽크대, 전자레인지, 정수기, 냉장고는 물론 주방세제, 고무장갑 등 편의용품을 제공해 이용자들이 직접 가져온 도시락 등을 편안하게 먹을 수 있도록 했다.

주안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 이용자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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