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시설관리공단, 설 맞이 이웃사랑 성금 200만 원 기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평구시설관리공단, 설 맞이 이웃사랑 성금 200만 원 기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8년부터 7년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기탁 및 활동 펼쳐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26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성금 200만 원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고 부평구청장(구청장 차준택) 집무실에서 전달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차준택 부평구청장, 공단 이사장, 공단직장노동조합 박형대 위원장 참석하에 진행됐다.

행사를 위해 마련된 성금은 공단 임직원이 급여 끝전 모으기 등으로 조성한 사회공헌기금 95만 원과 공단 임원·팀장의 자발적 성금 55만 원 및 공단직장노동조합 50만 원을 함께 모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평구청 복지정책과에 전달됐다.

공단은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설 맞이 후원행사를 지난 2018년부터 7년 동안 진행해 왔으며, 임직원들의 뜻을 모은 이웃사랑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성금이 향후 복지정책과에서 추진하는 취약계층 복지사업 계획에 따라 사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공단 장세강 이사장은 “공단 임직원이 함께 마음을 모아 전달한 성금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공동체 강화를 위해 노력하는 공단이 되겠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