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순환형 시티투어버스, 내년 1월 임시 운영중단...2월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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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순환형 시티투어버스, 내년 1월 임시 운영중단...2월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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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순환형 시티투어버스가 기존 보조사업자 사업기간 종료로인한 신규 보조사업자 선정을 위해 2024년 1월, 한 달간 운행이 임시 중단된다. 보조사업자를 모집 공고해 2월부터 운행을 재개할 계획이다.

순환형 시티투어버스는 국내‧외 관광객 대상으로 일일 승차권을 이용해 원하는 관광지에서 자유롭게 승‧하차할 수 있는 버스로 2017년 8월 3일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원주역, 간현관광지, 강원감영, 뮤지엄 산 등 지역 대표 관광지를 1일 2대의 버스가 6회(순방향 4회, 역방향 2회) 운행해왔으며, 매년 1만 여명의 개별 여행자들이 이용하고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보조사업자를 선정해 원주를 방문한 국내‧외 관광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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