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예총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 홍천지회는 14일 홍천예총 사무국에서 오는 12월 2일 홍천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제4회 홍천악기동아리 페스티벌 실무자회의를 진행했다.
백금산 (사)홍천예총 회장과 사현진 사무팀장, 김병철 (사)홍천연예예술지부장 및 지휘자, 음향업체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부적 진행사항 협의와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홍천 40여개 악기동아리 및 단체들이 한창 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현장방문 요청 지도 및 행사시 안전대책 등의 회의를 전개했다.
백 회장은 “홍천 악기동아리들의 열정이 가득한 만큼 그동안 갈고 닦은 연주 실력을 홍천군민들께 선사하고 악기동호인들 상호간에 예술을 통한 교류와 소통을 강화하여 홍천의 멋진 상생과 화합의 장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