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그먼과 네오케인지언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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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2008-10-15 14:46:59
"족집게 예언가"로 유명한 크루그먼이 부시행정부의 정책을 일관성 있게 비판해 온 것은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세계적 금융위기 속에서 힘들게 버티고 있는 우리 경제의 탈출구가 어디에 있는지 MB노믹스도 한번쯤 진지하게 점검을 해봐야 할 것이다.

익명 2008-10-15 14:48:44
크루그먼은

레이거노믹스 이래 미국 경제는 조금씩 "부자 천국, 서민 지옥"이었던 대공황 이전으로 되돌아갔다며

미국 중산층의 붕괴는 경제 발전에 따른 장기적인 결과가 아니라 공화당 집권기의 조세정책에서 기인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정보 팁 2008-10-15 14:49:51
그루그먼 교수는 이명박 정부와 쌍둥이라고 불릴 만큼 유사한 부시행정부의 경제 정책을 "재앙에 가깝다"고 비판한 바 있다

정보 2008-10-15 14:52:00
크루그먼 교수는

1953년 미국 뉴욕주에서 태어나 예일대를 졸업하고,

1977년 MIT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1983년 레이건 행정부에서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일했으며

1991년에는 전미경제학회가 수여하는 ‘존 베이츠 클라크 메달’을 받았고, 20여 권의 저서와 200여 편 이상의 논문을 썼다.




한경인터뷰 2008-10-15 14:54:46
크루그먼은

국가를 운영하게 된다면 어떻게 할 것이냐는 질문에 "영국 정부가 이날 아침 금융위기 확산을 막기 위해 영국 최대 은행 두 곳에 총 640억달러의 공적자금을 투입하는 과감한 결정을 했다"는 점을 상기시키면서 "정책 우선 순위를 금융시스템에 대한 직접 자본 투입,금융사 간 대출에 대한 일시적 보증,경기 침체에서 빠져나올 수 있도록 사업 간접투자를 확대하는 경기 부양책을 내놓겠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방안은 최근 미국 정부가 모두 채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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