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일자리 종합플랫폼 구축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청양군, ‘일자리 종합플랫폼 구축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민간과 공공기관의 모든 일자리 정보 한눈에 볼 수 있는 플랫폼
구인·구직 환경 조성, 일자리 정보망 9월 말 완료 및 10월 정식 운영
전문상담사 채용 통해 책임성 강화하고 공신력 확보
홍보 동영상(6편) 제작 및 포스터, 리플릿, 광고, SNS, 방문, 순회 교육 등
일자리 종합플랫폼 구축 용역 최종보고회
일자리 종합플랫폼 구축 용역 최종보고회

청양군이 최근 군청 상황실에서 김돈곤 군수를 비롯해 자문위원, 관내 기업대표, 관내 고교·대학교 취업지원처장, 보령고용노동지청 취업지원관, 관련 부서장 등 일자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 종합플랫폼 구축 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그동안 청양지역 일자리 정보 환경은 군내 민간과 공공기관의 모든 일자리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플랫폼이 없었다. 고용노동부 취업포털 워크넷을 통한 기업 정규직 채용정보만을 활용하고 있다 보니 다양한 구인·구직정보 접근성이 낮고 오프라인 구인·구직 시스템의 기능적 한계로 군내 기업과 개인 간 정보공유가 어려웠다.

이에 군은 수요자 중심 일자리 플랫폼 구축을 통해 군내 산재한 민간기업은 물론 공공기관의 일자리 정보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기업과 구직자 간 쌍방향 연결로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제공, 원활한 구인·구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용역을 추진했다. 일자리 정보망은 오는 9월 말 완료하고 10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일자리 종합플랫폼 구축 사업 주요 내용은 ▲수요자(기업·개인) 중심 형태별(정규, 시간제, 일용, 농촌일손 등), 대상별(청년, 중장년, 주부, 장애인, 취약계층, 외국인 근로자 등) 맞춤형 일자리 정보제공 ▲쌍방향(기업↔개인) 직접 연결 서비스 제공 ▲접근과 이용이 쉽고 기기에 구애받지 않는 반응형 웹서비스 구현 ▲주요 알림 사항 SMS, 카카오 알림톡 연계를 통한 빠른 정보전달 ▲이용자(기업·개인) 이용 편의를 위한 이용 매뉴얼 영상 제작 ▲외부 데이터(워크넷, 관계기관 채용정보) 연계 등이다.

군은 일자리 정보망의 효과적인 운영과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전문상담사 채용을 통해 책임성을 강화하고 공신력을 확보한다. 세부적으로는 전자 리플릿·QR코드를 활용 누구나 쉽게 접근하도록 하고 주제별 홍보 동영상(6편) 제작 및 포스터, 리플릿, 광고, SNS, 방문, 순회 교육 등을 통해 기관·단체·학교·기업·소상공인 등 대내외 홍보에 집중한다.

특히 구인·구직 정보 취합·등록과 설문조사 및 모니터링을 통해 데이터분석에서부터 시스템 개선 의견을 반영, 지속 가능한 특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한다.

김돈곤 군수는 “군민 모두가 접근하기 쉽고 이용하기 편리한 일자리 환경과 다양한 정보제공으로 구인·구직난을 해소하고 일자리 선순환 체계를 신속하게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