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신축 공동주택 2개 단지... 지역업체 참여 30% 이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시, 신축 공동주택 2개 단지... 지역업체 참여 30% 이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주시와 동문건설(주), GS건설(주)는 19일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공동주택건설사업 지역업체 참여 협약'을 체결한다.

‘원주 동문 디 이스트 아파트’ 시공사인 동문건설과 ‘원주자이 센트로 아파트’ 시공사인 GS건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총공사비의 30% 이상을 지역 건설업체에 맡기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총공사비 4,211억 원 중 1,263억 원이 지역 내 시공사, 인력, 자재 및 장비 분야 등에 투입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동문건설과 GS건설과의 이번 협약으로 지역건설사업이 더욱 활기를 띄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업체의 참여 비율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