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웅진그룹과 투자 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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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웅진그룹과 투자 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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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11시, 상주 문회회관서

경북도는 오는 28일 오전 11시 상주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이정백 상주시장,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 시민대표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조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MOU) 체결식을 가진다.

경북도와 상주시에 따르면 최근 급속한 성장으로 사업다각화 및 확장을 추진 중인 웅진그룹에서 지주회사인 (주)웅진홀딩스를 통해 웅진폴리실리콘(신규법인)을 설립, 2012년까지 1조원규모를 투입하여 상주청리일반산업단지내 잔여부지 모두(561,986㎡:17만평)를 자체 매입하여 태양광부품의 핵심원료인 폴리실리콘 제조시설 공장을 짓기로 최종 합의하고 이날 투자양해각서 체결식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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