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 장애인특화업종 창업강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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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 장애인특화업종 창업강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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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심화, 현장실습 3단계 패키지로 지원

중소기업청은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서울 신설동 소재 (재)강북IT직업전문학교에서 예비창업장애인 및 전업희망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 특화업종 창업강좌(인터넷 쇼핑몰)를 지난 21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쇼핑몰 창업 1단계 기본교육과정(3일,15시간), 2단계 심화교육 과정(39일, 156시간), 3단계 현장실습 및 창업실행지원과정(4일,20시간/3개월)으로 구성되며, 15명의 장애인이 7월 21일부터 9월 24일까지 총 8주간(총 191시간) 무료로 3단계 패키지 교육을 받게 된다.

1단계 기본과정에서는 창업의 이해, 창업적성검사, 창업자금조달 방법,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 창업에 필요한 기초교육을 하고, 2단계 심화과정에서는 오픈마켓의 이해, 임대형 쇼핑몰 운영방법, 쇼핑몰 디자인 기술습득, 쇼핑몰 운영 아이템발굴, 포토샵, 사진촬영 등 실습 및 실무중심의 집중교육을 하고, 3단계 현장실습에서는 장애인기업 및 장애인창업보육실 입주기업 탐방 등 현장체험과 장애인기업 성공사례분석, 창업계획서 PT실습 등 실전창업노하우습득으로 진행된다.

현장실습을 마친 교육생은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를 통해 3개월간 창업실행지원 과정을 통해 쇼핑몰창업상담(창업, 자금 ,법률, 변리, 경영 등)지원과 센터내 창업보육실 입주심사시 우대받게 된다.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장애인 특성에 맞는 특화업종 창업강좌(인터넷쇼핑몰)을 실질적인 단계별 지원과정을 통해 예비창업장애인의 창업성공률을 높여 장애인창업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담당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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