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에서 멀정하게 생긴 사람이 나타나서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천국에 갈 것 이요, 그러하지 아니하면 지옥에 갈 것 이라" 하던데.... 멀쩡한 사람 원죄설로 묶어 놓고 죄인 운운하는 기독교를 보면서 2000여년 동안 같은 레파토리인데도도 먹혀 들어가는 것 을 보면 한심하다는 생각 밖에 안드네...우리나라 삼국사기나 삼국유사는 신화로 치부하고 이스라엘 역사서인 성경을탐독하면서 사실인양 믿고 인간이 7~8백년을 살았다고 하는것도 믿는 인간들을 보면 참 한심한 생각이 드는데 내가 비정상 인가? 갖가지 며목으로 헌금을 받는데 이런것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는 을 보면 이자는 대통령이 장로라 자기한테 한자리 주지 않을까 하고 아부하는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독자들은 어떨런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