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공영주차타워 주민들에게 큰 인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양평, 공영주차타워 주민들에게 큰 인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82대 수용 규모, 군 재래시장 및 군내 교통난 해소에 기여할 듯

^^^▲ 양평군공용주차타워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김선교 양평군수의 공약 사항이자 주민편익 증대 및 주차난 해소를 위해 설치한 양평군 공영주차타워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양평군 공영주차타워는 지난해 김선교 군수의 공약사업으로 시내의 주차난 해소와 주민 편익 증대 및 주변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 것이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달 28일 준공된 공영주차타워는 철골조 3층 구조로 1층 26대, 2층 28대, 3층 28대 등 총 82대를 주차할 수 있는 규모로 주차장내 전등 및 신호등 설치와 CCTV설치로 차량 이용자들의 안전과 도난 등을 예방할 수 있는 최신식 시설로 설치됐다.

특히 이 공영주차장은 “군수관사의 노인복지관 전환에 이어 부군수 관사의 부지에 공영주차장을 만든 것으로 주민을 우선으로 섬기겠다는 민선 5대 김선교 군수의 강력한 의지로 생각 된다.

양평군 청운면 갈운리 김주호 리장은 "모처럼 군 재래시장을 방문하거나 읍에 볼 일이 있어 차를 끌고 시내를 나오게 되면 주차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기 일수고 어떤때는 주차 단속에 걸려 비싼 과태료를 물은 적이 있다"면서 이런 걱정과 스트레스를 피하려 인근지역 아파트 입구나 군청 주자창에 주차할 수밖에 없었다"고 마했다.

하지만 김 리장은 "민선 5대 김선교 군수가 권위를 버리고 군민들을 섬기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고 주민 앞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관사를 반환해가며 공영주차장 설치를 해 편안한 주차와 함께 즐거운 시내 나드리를 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도시미관증진과 통행주민의 안전 확보, 주차난해소 등을 위해 공영주차타워 공사시 주변지역 도로개설 및 재포장공사도 함께 추진했다”며 “주차타워와 노상 주차면이 확보돼 총 113대 차량이 주차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공영주차타워는 양평소도읍육성사업(시장환경정비)옥외주차장 및 도로개설공사로 13억 9600만원을 투입, 지난해 5월 착공하고 지난달 28일 준공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박관원 2008-07-17 12:58:19
양평군민 및 행락인 유동인구가 하루 8,9만명으로 이들의 행복한 양평을 위하여는 주차공간을 확대하여야 한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