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 밭, 들판에서 흔히 보는 민들레를 카메라에 담다.
어디서나 매우 흔하게 보이는 다년생초로서 바닥에 딱 붙어서 꽃대 대여섯 개가 쏙 올라온다. 톱니 모양의 잎새와 눈에 확 띄는 노란 꽃이 인상적이다. 특히 꽃이 지고나면 솜털 같은 깃이 달린 씨앗들이 나오는데 바람을 타고 날아가서 널리 퍼진다.
민들레 꽃은 봄에 만개하는 꽃으로, 밝고 따뜻한 봄날의 상징이기도 한다. 민들레 씨앗은 바람에 날려 다니며 어디든지 자라기 쉬우며, 가볍고 자유분방한 이미지를 상징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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