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사랑상품권 구매 할인율 10%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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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사랑상품권 구매 할인율 10%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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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가 오는 3월부터 원주사랑상품권 구매 할인율을 당초 6%에서 10%로 대폭 상향한다.

최근 급격한 금리 인상으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에 대응하기 위한 결정으로, 지역상품권 구매 지원에 원주시 예산을 대대적으로 추가 편성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로 3월부터 매월 50억 원씩 발행될 예정이며, 3월분은 오는 3월 2일 오전 10시부터 1인당 3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사랑상품권 구매 할인율 상향이 원주시 소상공인 매출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실효성 있는 지원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주사랑상품권은 관내 1만4천여 개의 가맹점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유가증권의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것은 물론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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