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함께 반려문화복지연구회’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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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함께 반려문화복지연구회’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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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친화도시로의 성장을 위한 첫걸음

반려인구 증가에 따라 파생되는 문제에 대한 원인분석과 함께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발족한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함께 반려문화복지 연구회’가 16일 오후2시 연수구의회 자치도시위원회실에서 발대식을 갖고 연구단체의 첫 출발을 알렸다.

반려문화복지연구회 발대식 

이날 발대식에는 연구회 소속 의원(편용대 연수구의회 의장, 김국환 자치도시위원회 위원장, 최숙경 의원, 이형은 의원) 및 박지민, 원수빈 참여위원, 박정현, 이학범 자문위원 및 연수구청 경제지원과 동물보호팀 팀원들이 참석했다.

연구회는 연구회 간사, 자문위원 등을 위촉하고, 연구의 핵심 사항인 연수구 반려문화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월별 연구계획과 연구용역에 대한 세부설명 및 국내 반려문화 선도도시 답사 계획 등을 밝혔다.

2022년 8월 기준 연수구에 등록된 반려동물 수는 2만3천여 마리이며, 해마다 등록하는 반려동물의 수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연구회 윤혜영 대표 의원은 “연수구의 반려문화 전반에 대한 실태조사 등 다각적인 방법의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연수구가 반려친화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도록 실현가능한 정책 제시 등, 의미 있는 결과 도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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