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14일 조찬행사로 한국프레스센터(20층 프레스클럽)에서 2022년 제55회 포럼 본을 개최했다.
오피니언 리더 9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포럼은 60분간의 특별 강연과 상호 네트워킹을 통해 우리사회의 당면한 사회적 이슈를 함께 고민하며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별 강연에서는 박유현 DQ연구소 대표가 <디지털 환경의 ESG, 소셜임팩트>라는 주제로 ‘디지털 환경에서의 ESG’를 이루기 위한 다양한 전략과 디지털 시민역량 제고를 위한 방향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먼저, 급격한 사회변화 속에서 디지털 지식습득을 넘어 디지털 위험환경에 대한 적절한 대응 및 기술적 윤리의식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젠더 관점이 포함된 디지털 시민성 함양 교육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ESG와 디지털 혁명은 지속가능한 조직 경영의 핵심전략 방향임을 이해하고 사회적 책임경영에 대한 국내외 동향, 디지털 윤리교육에 대한 제고 방향 등을 논의하는 자리가 이어졌다.
장명선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원장은 “이번 포럼 본을 통해 디지털 대변혁 시대의 필수역량인 DQ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젠더 관점이 포함된 디지털 시민 역량교육에 대한 오피니언 리더들의 공감과 함께 일상 속 실천 방안을 모색해 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셨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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