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환 당진시장, 취임 100일 기자회견 통해 소회와 성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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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당진시장, 취임 100일 기자회견 통해 소회와 성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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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복합시설 단지 조성 등 총 5건 2,650억 원 규모 투자 유치
도내 첫 번째 수소도시 지정 국비 260억 원 확보
복지 사각지대 줄이고 시민들에게 더욱 촘촘한 복지서비스 제공
농업 신품종개발과 우수농산물 브랜드화 통해 농어촌 경쟁력 육성
기업유치 통한 일자리 1만개 창출 및 고용도시 위상 개선
오성환 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국·소장 등 공무원과 출입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4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해나루홀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오 시장은 민선8기 슬로건인 ‘함께 여는 미래! 생동하는 당진’을 이뤄내기 위해 오랜 행정 경험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며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는 실용적인 행정을 펼쳤다고 밝혔다.
오성환 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국·소장 등 공무원과 출입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4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해나루홀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오 시장은 민선8기 슬로건인 ‘함께 여는 미래! 생동하는 당진’을 이뤄내기 위해 오랜 행정 경험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며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는 실용적인 행정을 펼쳤다고 밝혔다.

오성환 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국·소장 등 공무원과 출입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4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해나루홀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오 시장은 민선8기 슬로건인‘함께 여는 미래! 생동하는 당진’을 이뤄내기 위해 오랜 행정 경험을 이용해 시민과 소통하며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는 실용적인 행정을 펼쳐온 지난 100일간의 소회와 성과를 밝혔다.

먼저, 오 시장은 당진 발전의 최우선 과제인 지역경제회복을 위해 송악읍 일원에 SK렌터카와의 자동차 복합시설 단지 조성 등 총 5건 2,65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와 도내 첫 번째 수소도시 지정으로 국비 등 260억 원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오성환 시장은 당진 발전의 최우선 과제인 지역경제회복을 위해 송악읍 일원에 SK렌터카와의 자동차 복합시설 단지 조성 등 총 5건 2,65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와 도내 첫 번째 수소도시 지정으로 국비 등 26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오성환 시장은 당진 발전의 최우선 과제인 지역경제회복을 위해 송악읍 일원에 SK렌터카와의 자동차 복합시설 단지 조성 등 총 5건 2,65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와 도내 첫 번째 수소도시 지정으로 국비 등 26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또한 주·야간 아동전문병동설치 사업 및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 사업 선정,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설치운영 시범사업 선정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시민들에게 더욱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향후 시정 방향에 대해서는 당진시의 신성장 기반 마련과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시가 충남의 발전의 핵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당진시의 새로운 먹거리 발굴을 위해 해양관광 복합단지(도비도-난지도, 행담도), 당진 합덕역 관광사업 활성화와 같은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의 가치를 높이고 수소산업클러스터 신규산업단지를 조성해 침체된 당진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은 물론 농업 신품종개발 육성과 우수농산물 브랜드화를 통해 농어촌의 경쟁력을 키우겠다고 밝혔다.

또 이렇게 이뤄낸 새로운 성장 기반을 통해 최종적으로는 도심속 명품호수공원, 자율형 사립 고등학교 신설, 지역 의료인프라 확충 등 지역보건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정주여건을 향상 시켜 도시브랜드의 제고를 이뤄내고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1만개 창출을 통해 고용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오성환 시장은 호수공원, 해양관광 복합단지 등 상세적인 공약사항 실천방안에 대한 질문에 전문 용역 등 전문가를 통해 공약 내용을 구체화하고 해당 내용을 공청회 등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오성환 시장은 호수공원, 해양관광 복합단지 등 상세적인 공약사항 실천방안에 대한 질문에 전문 용역 등 전문가를 통해 공약 내용을 구체화하고 해당 내용을 공청회 등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호수공원, 해양관광 복합단지 등 상세적인 공약사항 실천방안에 대한 질문에 전문 용역 등 전문가를 통해 공약 내용을 구체화하고 해당 내용을 공청회 등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오 시장은 당진에 필요한 사업들에 대해 이미 선례가 마련된 지자체를 방문해 현황을 파악해 당진에 접목시킬 수 있는 방안을 고심하고 있으며, 관계기관을 찾아가 적극적으로 협의하는 등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한편 발로 뛰는 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오 시장은 “숨 가쁘게 달려온 약 100일 동안 어려웠던 부분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변함없는 것은 당진과 시민분들에 대한 저의 열정”이라며 “취임사에 밝힌 대로 오로지 시민의 행복과 당진의 발전만을 위해 모든 능력과 열정을 다 바칠 것을 다시 한 번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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