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업면 새마을회, 장학금 기금 마련 먹거리 장터 열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흥업면 새마을회, 장학금 기금 마련 먹거리 장터 열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흥업면 새마을회(지도자회장 이종우, 부녀회장 임명희) 회원 20명은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강릉원주대 원주캠퍼스 대동제에 참가해 장학금 기금 마련 먹거리 장터를 열었다.

이날 먹거리 장터에서는 김치전, 동그랑땡, 닭발, 주먹밥 등 다양한 먹거리와 회원들이 직접 만든 청귤청과 수세미를 판매해 학생들뿐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발길을 머물게 했다.

이종우 지도자회장과 임명희 부녀회장은 “2019년 이후 코로나로 중단됐던 장터가 3년 만에 열린 대학 축제에서 재개돼 무척이나 기쁘다”라며, 장터 운영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수익금은 전액 강릉원주대에 장학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흥업면 새마을회는 매년 지역대학과 함께 고령 어르신 음식 나눔, 김장 나눔 등 봉사활동을 함께하며 지역 내 화합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