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국방부는 물가상승에 따른 조달자금 부족을 메우기 위해 내년에 420억 달러(약 57조 7,836억 원)의 추가 예산이 소요될 전망이다.
로이터통신은 13일, 업계 단체인 전미방위산업협회(NDIA)가 이번 주 발표할 보고서를 사전에 확인했다고 전했다.
보고서는, 국방부와 그 수천에 이르는 관련 업자들에게 있어서 “두드러지는 인플레이션은 큰 과제”라고 지적했다.
2021~23회계연도에 국방부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잃는 구매력 총액은 11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이라고 밝힌 적이 있다.
나아가 미국 의회에 대해, 장기 고정 가격 계약을 보유하는 기업에 인플레이션 완화 조치를 제공할 것 등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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