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경찰청, 일반국도 암행순찰차 활용 과속단속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기남부경찰청, 일반국도 암행순찰차 활용 과속단속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암행순찰차 설치된 탑재형 과속단속 장비활용 단속활동 지속

경기남부경찰청은 일반국도에서도 암행순찰차를 활용하여 과속단속을 하고있다고 15일 밝혔다.

경기남부경찰청
경기남부경찰청

경찰청은 차량탑재형 과속단속장비를 장착한 암행순찰차를 과속 및 난폭운전이 잦고 교통사고가 빈번한 국도 및 지방도 위주로 배치하여 지난해 12월 15일부터 지난 3월 23일까지 시범운영을 마치고 3월 24일부터 과속 차량에 대해 제한속도 초과 등급별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이는 고정식 무인단속 카메라 앞에서만 잠깐 속도를 줄이는 일명 “캥거루운전” 차량을 암행순찰차에 설치된 차량탑재형 과속단속 장비로 단속함으로써 대형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통법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도입한 방안이다.

도입 후, 시범운영기간 내 적발한 과속차량 5,007대에 대하여 경고하였으며(이중 40km/h 초과 476대는 과태료 부과), 본격 운영시점부터 현재까지(’22. 07. 12.기준) 총 7,460대를 과속단속하여 하루 평균 67대를 단속했다. 또 제한속도를 80km/h이상 초과한 초과속 차량에 대하여는 형사입건하고 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앞으로도 제한속도를 초과하여 과속 운행하는 차량에 대하여 암행순찰차에 설치된 탑재형 과속 단속 장비를 활용한 단속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경찰은 “암행순찰차는 매일 경기남부청 어느 도로에서나 단속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며 교통질서 확립을 위하여 법규 준수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