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진주박물관(관장 장상훈)은 2022년 5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세계 역사문화 입체퍼즐 ‘쿠푸왕의 피라미드’ 및 ‘마추픽추’ 체험 키트 2종을 준비해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박물관 누리집에서 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문화가 있는 날’에는 이집트 도시 기자의 사막 고원 지대에 위치한 ‘쿠푸왕의 피라미드’와 페루 중남부 안데스산맥에 위치한 잉카 유적 ‘마추픽추’ 등 유적지를 모형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비대면 자유 체험으로 진행하는 이 행사는 국립진주박물관 누리집(문화행사 예약→신청하기)에서 어린이·청소년을 포함한 경남 가족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가족은 조립 설명도가 포함된 입체퍼즐(‘쿠푸왕의 피라미드’ 및 ‘마추픽추’ 체험 키트 2종)을 5월 말까지 신청 주소지에서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국립진주박물관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참조하거나 기획운영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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