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최대 석유기업 셸(Shell)은 8일 러시아 사업을 전면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우선 러시아로부터 원유를 받는 수시계약 구입을 중단하고, 석유제품과 천연가스 등 모든 자원 조달을 단계적으로 끝내기로 로 했다고 BBC방송 등 복수의 외신들이 8일 보도했다.
공급의 관점에서 자원의 구입을 계속해 왔지만, 경제 제재에의 협력을 우선시해, 러시아 사업으로부터의 완전 철수에 발을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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