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고성경찰서, 미아 안전조치 유공자에 감사장
스크롤 이동 상태바
강원 고성경찰서, 미아 안전조치 유공자에 감사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성경찰서(서장 이 윤)는 7일 토성파출소에서 고성군 모범운전자회 소속 택시기사(탁창석)에게 미아 안전조치 유공 경찰서장 감사장을 전달했다.

지난 2월 21일  택시운행 중 영하의 날씨에 맨발로 울면서 길을 헤매고 있는 5세 여자 미아를 발견하고 신속히 파출소로 신고하여 애타게 찾는 부모의 품으로 안전하게 인계하였다.

고성경찰서는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기여한 군민에게는 적극적으로 감사장 수여 등 포상할 방침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