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대 복싱 선수들, (사)이웃과 연탄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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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대 복싱 선수들, (사)이웃과 연탄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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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활성화 집중홍보’ 캠페인 병행

 

사단법인 한국복싱진흥원(이사장 김주영)은 12일 홍천 오룡로 일원의 소외계층가구에서 강원도 자생봉사단체 사단법인 이웃(이사장 박학천)과 함께 용인대학교 복싱선수들이 함께하는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날 연탄배달 봉사활동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최소의 인원으로 홍천군자원봉사센터의 ‘2022 자원봉사 활성화 집중홍보’ 캠페인도 병행했다.

홍천읍행정복센터(읍장 한인용)의 동절기 긴급 에너지 지원 소외계층가구 추천으로 김주영 용인대학교 교수와 복싱선수단(주장 조현재·3), 이경열 복싱 국가대표 코치, 이주왕 재라오스코리아스포츠협회 이사, 전상범 (사)이웃 운영위원장과 회원, 박태원 (사)홍천유도스포츠클럽 이사장 등이 연탄을 배달했다.

조현재 용인대학교 복싱선수단 주장은 “운동하기 좋은 최적 환경의 홍천에서 동계훈련과 함께 주말을 활용 지역봉사단체 (사)이웃 및 복싱 선배님과 교수님과 함께 연탄배달을 하게되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며 “처음으로 연탄배달 봉사를 해보는 선수도 연탄의 소중함을 알게 된 듯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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