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은 전, 의경 자체사고 없는 원년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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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은 전, 의경 자체사고 없는 원년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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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경찰청, 전·의경 자체사고 Zero화를 위한 다짐대회 개최

^^^▲ 전·의경 자체사고 Zero화를 위한 다짐대회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고질적인 전, 의경 자체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경찰 수뇌부들이 예방책을 내놓고 교육에 들어갔다.

인천지방경찰청(청장 치안감 김철주)은 상설부대 등 기간요원들에 대한 정기 인사이동 시기에 자칫 해이해 지기 쉬운 부대기강을 바로잡기 위해서 지방청 1층 대강당에서 인천청 산하 전·의경 및 관리자·지휘요원을 대상으로 "2008년을 자체사고 없는 원년의 해"로 만들기 위한 다짐대회를 개최하였다.

인천지방 경찰청에 따르면 "이번 다짐대회는, 일선 상설부대 및 각 경찰서 소단위 부서 전·의경과 지휘요원들이 참석, 부대원의 자체사고와 구타·기합·성추행 및 모욕적 행위 등 反 인권적 행위 예방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김철주 인천지방청장은 특별교양을 통해 "전· 의경의 인권을 더욱 존중하고 父母의 마음같이 정성어린 대원관리로 신임대원들의 불안감해소와 부대 정착 등으로 "자체사고 없는 전·의경 부대"를 만들어 나가는데, 각 서와 중대 등 지휘요원들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김철주 인천지방경찰청장은 "전국 기동·방순대 및 전경대 등 254개 부대를 대상으로 무사고 부대를 평가한 결과 5년간 무사고부대로 계양경찰서 방범순찰대와 3년간 무사고 부대로 선정된 기동6중대에 대해 관서표창을 실시하고 격려했다.

김 청장은 "앞으로 매 분기와 반기 그리고 연말 자체 부대 평가를 실시하여 자체사고 예방과 부대관리가 우수한 중대에 대해서는 특별 인센티브(특박)를 확대 실시하는 한편, 상설부대 지휘요원에 대한 정기적인 워크숍을 통해 전·의경의 인권을 존중하고 사고 없는 부대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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