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 가능성, 尹 45.2%, 李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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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가능성, 尹 45.2%, 李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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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재명 격차, 오차범위 내인 1.9%P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16일부터 21일까지 엿새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34,909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3,046명(무선 95 : 유선 5)이 응답을 완료한 2021년 1월 3주차 주간집계 결과, 차기 대선 당선가능성 조사에서는 윤석열 후보가 전 주 대비 3.3%P 상승한 45.2%, 이재명 후보는 2.9%P 하락한 43.3%를 기록, 두 후보의 격차는 오차범위(95% 신뢰수준 ±1.8%P) 내인 1.9%P이다.

이어 안철수 후보가 1.2%P 하락한 4.5%, 심상정 후보가 0.2%P 상승한 1.3% 순으로 집계됐다. 기타 후보는 1.3%, 없음/잘모름은 4.4%.

이번 주간집계는 무선 전화면접 20%(604명), 무선 75%(2276명)·유선 5%(166명) 자동응답 혼용방식, 무선전화(95%)와 유선전화(5%)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8%P이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리얼미터 자료.
리얼미터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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