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지역자활센터, 2021년 자활근로 참여자 역량 강화 교육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정읍지역자활센터, 2021년 자활근로 참여자 역량 강화 교육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자활근로 참여자 자활 의식 향상·자립계획 수립에 도움

정읍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기찬)는 지난 25일과 26일 양일간 자활센터 교육장에서 ‘2021년 정읍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 참여자 세미나’를 열었다.

지역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이번 세미나에는 자활근로 참여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자활사업의 기본적인 내용과 자산형성 사업에 대한 안내, 자활사업의 사례와 자립계획에 대한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또 변화하는 추세에 맞춰 매장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데 필요한 각종 기술을 체험하는 실습 위주의 교육도 함께 이뤄졌다.

교육 후에는 충실히 교육을 이행한 참여자 50명에게 매장 관리사 자격증을 수여하는 등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직무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유진섭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참여자 여러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업무를 수행하였기에 10개의 자활사업단과 7개의 자활기업이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코로나19 상황이 호전되면 매출 증대에 더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격려했다.

이기찬 자활센터장은 “이번 세미나로 인해 매장관리에 필요한 실무를 익히고, 개인별 자격증 취득으로 자신감 향상은 물론, 자활사업과 자산형성 사업의 이해를 통한 자립계획 수립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