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고맛나루쌀조합법인, 농산물우수관리 경진대회 ‘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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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고맛나루쌀조합법인, 농산물우수관리 경진대회 ‘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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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금속ㆍ잔류농약 검사 실시 등 안전관리 철저로 신뢰도 높여

‘고맛나루공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이하 법인)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주관한 제7회 GAP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법인은 GAP 인증을 받은 농가와의 계약재배를 통해 280ha 면적에서 수확한 연간 1800톤의 쌀을 생산ㆍ유통 단계별 철저한 안전관리로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수매 후 농가별 중금속ㆍ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하는 등 안전한 먹거리체계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온 점도 긍정 평가를 받았다.

홍성현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GAP 우수사례 선정을 통해 생산농가, 통합RPC와의 협력체계을 유지해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쌀로 거듭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란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농업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농산물의 생산-수확-유통 각 단계에서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해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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