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영재교육원, ‘제11기 영재교육원생 107명 수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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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영재교육원, ‘제11기 영재교육원생 107명 수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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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과학, 로봇분야 영재학생들 1년 동안 출석수업, 사사교육과정, 카이스트와 연계한 진로멘토링 등 104시간의 다양한 프로그램 수행
수학, 과학, 로봇분야의 영재학생들은 1년 동안 매주 토요일에 실시하는 출석수업, 사사교육과정, 카이스트와 연계한 진로멘토링 등 총 104시간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행했다.
수학, 과학, 로봇분야의 영재학생들은 1년 동안 매주 토요일에 실시하는 출석수업, 사사교육과정, 카이스트와 연계한 진로멘토링 등 총 104시간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행했다.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영재교육원이 지난 20일 오전 10시 영재교육원생, 학부모, 지도강사 등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비대면으로 ‘제11기 영재교육원생 107명의 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수료식은 온라인 화상연결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2021학년도 영재교육원 생활을 되짚어 볼 수 있는 교육활동 영상 시청, 영재교육원을 수료하고 카이스트에 진학한 선배들의 축하영상, 수료 소감 발표 등을 통해 서로를 축하해 주는 시간을 마련했다.

수학, 과학, 로봇분야의 영재학생들은 1년 동안 매주 토요일에 실시하는 출석수업, 사사교육과정, 카이스트와 연계한 진로멘토링 등 총 104시간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행하며, 창의적인 사고력과 과학적 탐구력 신장을 위해 노력했다.

수료생 중 한 학생은 “얼마 전 대한민국의 첫 한국형발사체인 누리호가 우주로 발사되었다. 과학교육원 영재교육원의 수업을 이수하기 전까지는 저와 상관이 없는 먼일로만 느꼈을 누리호의 발사에 더 많은 관심과 호기심이 생겨 누구보다 누리호의 성공을 응원했었다. 저와 같이 어릴 적에 과학 영재원의 수업을 이수하고, 과학을 사랑했을 저의 선배들의 노력이 누리호 발사와 우리나라의 과학 기술의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고 생각하니 저도 나중에 커서 우리나라의 과학에 기여하는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는 꿈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용정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영재교육원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과학교육원 영재교육원에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해서 4차 산업혁명시대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인재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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