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구청장 차준택)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5일까지 지역 내 취약계층 및 재난약자 100가정을 위한 ‘서부공감 국민안심키트’를 지원했다.
‘서부공감 국민안심키트’는 ㈜한국서부발전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하고 (사)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각 군·구 자원봉사센터에 배분됐다.
국민안심키트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사회적 관심과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위해 마스크, 즉석식품, 간식 등 식료품 꾸러미로 구성했다.
부평구 내 재난약자를 위한 키트는 부평2동, 산곡1동, 청천2동, 갈산2동, 부개2동, 십정2동의 협조를 받아 자원봉사자들이 각 가정으로 전달했다.
한편, 키트 전달에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 “앞으로 위드 코로나가 시작될 예정이지만 재난약자를 위한 배려는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며 “공동체형성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에도 열심히 참여해 함께 사는 마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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