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대의 사기꾼에게 농락당한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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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사기꾼에게 농락당한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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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는 이념을 떠나 “공공의 적”이다

 
   
     
 

김경준과 이명박 누가 이 시대의 진정한 사기꾼인지가, “이명박이 BBK를 내가 설립했다”는 광운대 동영상이 공개됨으로써 드러났다.

희대의 사기꾼이 이명박임이 드러났는데도 반성하는 것이 아니라 이성을 상실한 부패당과 권력의 충견 검찰은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헤롱거리며 별반 다를 것이 없다는 헛소리나 하고 있으니 정신 차리기가 날 샌 것들이다.

국민을 우롱하며 이성을 상실하고 이판사판 막가자 인 무리들은, 국민들이 사회정화차원에서 미친개에게는 몽둥이 밖에 없다는 마음으로 들고 일어나, 정치검찰은 즉각 구속수사토록 해야 하고, 범죄 비호당은 2008년 총선에서 완전히 침몰시켜 흔적도 없게 만들어야 한다.

우물안을 미꾸라지 한 마리가 휘저으면 구정물이 되듯이, 2007년 대선 판은 이명박이라는 희대의 사기꾼 하나에 농락당하며, 국가의 지도자를 뽑은 축제의 장이 개판 5분전이 되고 있다, 이를 외국에서 어떻게 볼까를 생각하면 부끄럽기 그지없다.

그럼에도 희대의 사기꾼은 이실직고하는 것이 아니라 뻔뻔스럽게 “법대로 하면 된다,”는 소리나 하고 있으니, 범법자가 법을 논한다는 것 자체가 가증스럽지도 않지만, 이제라도 밝혀지지 않아 저런 철판에 희대의 사기꾼이 지도자가 되었으면 나라가 얼마나 쑥대밭이 되었을까를 생각하면 아찔하고도 아찔한 일이다.

아직도 국민을 우롱하고 있는 이명박은 “대선후보 사퇴”정도가 아니라, 즉각 구속해 죄상을 낱낱이 밝히고 감방에 처넣을 뿐만 아니라, 부정하게 번 돈은 국가에 환수 시켜야 할 것이다.

또한 희대의 사기꾼이 활개 칠 수 있도록, 언론의 사명을 망각한 체 국민의 눈과 귀를 혹세무민한 공범자인 조, 중, 동은 국민이 절독해서 폐간시켜야 하며, 여론조작기관도 철저히 조사하여 엄벌에 처해야 할 것이다.

이제 대선이 눈앞에 다가 와 있다, 국민에게 피눈물을 흘리게 한 노무현도 국민이 선택했음을 명심하고, 과연 어떤 사람을 선택해야 좌익정권 10년에 무너진 나라를 반듯하게 잡아주고, 법과 원칙 상식이 살아 숨 쉬는 선진사회로 이끌어 줄 것인가를 생각하고 국민여러분들의 현명한 선택이 있기를 바란다.

부패는 이념을 떠나 “공공의 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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