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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이회창 대통령 후보^^^ | ||
어제 대선후보 방송토론중에 이명박씨와 관련된 상징적인 몇 마디를 반추해 본다.
이회창 후보님이 일갈했다.
“국민들이 외환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장롱속에 돌반지를 내놓는 등 노심초사할 때 주가조작한 젊은이와 동업이나 한 이명박후보는 사퇴해야 한다.“
그렇다 이런 사람이 국민들 앞에 나서서 경제지도자 운운하며 표를 달라고 구걸하는 것은 국민들을 우롱하는 처사다.
더우기 지금 그 외환위기의 장본인 YS가 아들(당시 소통령)의 공천권이라도 얻어볼 요량으로 이명박과 야합하고 있다. 역시 까마귀는 까마귀끼리 어울려야 凶事(흉사)를 謳歌(구가)하는 모양이다.
민주신당 정동영후보가 말했다.
대구교육청이 학교배정과 관련 관내 학부모, 학생들의 위장전입여부를 조사해서 이를 문제삼았는데 그 학부모들은 “대통령나오겠다는 사람도 위장전입을 그렇게 많이 해서 자녀들을 좋은 학교 보냈는데 왜 우리들만 잘못했다고 하느냐”고 난리가 났다고 했다.
국민들도 이명박후보처럼 법을 어기면서라도 돈벌고 싶고, 자녀들 좋은 학교 보내고 싶은 욕망이 있다. 그러나 우리국민 대부분은 탈법, 불법, 범법을 두려워 한다.
부탁컨데 한나라당 이명박후보는 대구 학부모들의 위장전입문제를 어찌 해결할건지 분명히 답한 연후에 교육정책을 말하고 대구도심과 전국의 거리를 시끄럽게 하라.
민노당 권영길도 "올바른 교육정책은 이명박후보가 대통령후보직을 사퇴하는 길"이라고 했다.
이명박후보는 공교육정상화, 수월성, 평생교육을 강조했다. 그렇다면 이명박후보에게 묻자.
전국의 학보모들이 대구학부모들처럼 반발하텐데 공교육이 정상화되겠는가?
수월성교육을 받아 검판사, 변호사, 기자, 여론조사업체직원, 고위공직(선관위등)자가 됐다고 치자 그런 인재들이 이명박씨 같은 사람과 야합해 거짓과 사기행각으로 선거판을 재단하면서 국민들을 우롱한다면 결국 이명박 교육철학이 담긴 수월성교육이란 범죄공모교육에 다름 아니다.
만약 이명박후보가 대통령이 된다면 국민들에게 “나는 그렇게 했지만 국민여러분들은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할텐가? 그렇다면 이 대명천지 민주국가에서 이건 정말 너무 불공평하다.
묻건데 이 대한민국내 어떤 국민이 불법, 탈법, 범법, 위법, 위장, 범죄경력, 거짓말, 오리발만 빼고 이명박씨만 못한 사람이 있는가?
그리고 이 나라에 이명박후보만이 권력욕이 있다고 보는가?
서울교도소에 있는 죄수들도 전과 17범도 대통령에 출마하고 싶은 욕심은 있다. 그리고 이명박 탐욕, 이명박가정경제, 이명박후보 자녀들만 소중한 것이 아니다.
우리가 보기에는 이명박후보가 대통령이 된다면 국법질서가 무너져 정부가 올바른 정책을 펼칠 수 없으며 국민 개개인 모두가 범법, 탈법, 위법, 부정, 부패, 위장, 사기를 쳐서라도 자신의 욕망을 채우려 할 것이며 그러면 범죄가 급증해서 국가, 사회는 대혼란에 빠져 들 것이다.
그럼에도 이러한 이명박(입만열면 거짓말, 위장의 달인)씨가 이 대한민국에서 뭐관데 온갖 특혜를 누리면서까지 국민들을 속여 대통령이 되야 하는가? 한나라당이 뭐관데 이런 후보를 내세우면서 한나라당으로의 정권교체정당성을 외치는가?
추악한 거짓말쟁이, 위장의 달인, 범법불법을 부끄럽게 생각지 않는, 그리고 남을 깔아 뭉게야 자기가 사는 철저한 경제동물철학을 지닌 사람이 사회,직장, 가정교육을 책임지는 지도자가 되서는 이 나라의 미래가 없다.
그러니 이명박후보가 사퇴하는 것만이 대한민국의 올바른 교육정책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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