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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준씨 모친 | ||
2007년 대선 국민혁명은 일어난다.
김경준 모친의 절규를 보았다. 어머니는 예기했다 동업을 했으면 같이 범죄자이거나 무죄야 한다고 한편은 깨끗하고 자기아들만 모든 범죄를 다졌다는 것이 말이 되냐고 말했고, 이는 지극히 상식적인 예기다.
그리고 이면계약서가 거짓이라면 죽을 것을 각오하고 같고 왔겠냐고 했고, 김경준도 질 것이라고 생각하면 국내에 들어올 이유가 없다. 이도 지극히 상식적인 얘기다.
여기에 이장춘 외교대사는 이명박이 쓰지도 않았다던 명함을 받았다는 양심선언도 나왔고, 신당의 박영선의원이 BBK 취재한 것을 보면 이명박이 직접 안내하는 것이 나온다, 그런데 이에 대해서 이명박은 제대로 된 해명도 없다면 인정하는 것이다.
이명박 측은 BBK관련 그 당시의 모든 기사가 오보라고 주장한다. 이게 말이나 되는가, 여기에 검찰발표가 있기 전날에 김경준이 모든 것을 덮어쓰면 감형해 주겠다고 검찰이 회유했다는 메모가 나왔고, CNB뉴스는 사후보장을 조건으로 노명박 빅딜 설까지 나왔다.
그런데도 검찰은 보라는 듯이, 이명박은 무죄, 김경준이 모든 것을 잘못한 것으로 발표했다.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누가 보아도, BBK와 이명박이 관련된 것이 자명하건만, 상식을 뛰어넘은 결과는 거대한 조직의 음모가 없이는 이루어 질수가 없다.
국가의 녹을 먹고 정의를 세워야할 검찰이, 권력의 하수인이 되어 진실을 감추는 범죄행위는 이제 국민이 심판해야한다, 특검 이든 어떤 방법이 되었든 모든 방법을 강구해서 진실을 밝혀야 하고, 암흑의 세월 국민이 나서 적극 알려야 한다.
노명박 연대은 오래전부터 동작하고 있었다, 현 정권이 묵인하지 않았으면 작년 추석이후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조작을 할 수가 없고, 이는 야당경선에서 익히 확인된 사항이다.
예고하지 않은 이회창의 출마에 놀란 노무현이 BBK의 진실이 밝혀지면, 이명박이 낙마해 상상하기도 싫은 이회창정권이 들어설 것이 뻔하기에, 무리수를 두어가면서 이명박과 사후보장을 조건으로 정치검찰을 내세워 덮었을 것이라는 것은 한눈에 보이는 상황이다.
이에 부패 당은 게임이 끝났다며 진실이 밝혀졌으니 이회창은 사퇴하라고 하고, 범죄자 선전지는 지지율이 급상승하는 것처럼 여론조작을 하고 있는데, 무엇이 밝혀졌다는 것인가, 천지에 구린내가 진동하는데 덮는 다고 덮어지는 것이 아니라 의혹만 키웠을 뿐이고, 거리에 나가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부패종합세트”는 “절대로 안 된다”가 메아리 치고 있다.
김경준 과 에리카 김은 잘 나가던 사람이 더러운 물건을 만나 한순간에 인생을 망친 것이고, 자식을 구하기 위해 어머니가 통곡하고 있듯이 이런 인간이 한나라의 지도자가 되었을 때 나라를 망치고, 김경준의 모친이 통곡을 하듯이 국민이 통곡을 할 것은 자명하다. 국민들이 어리석어 보여도 이를 모를 정도로 바보는 아니다.
거대한 조직이 진실을 감추고 대세론을 논하며 국민을 우롱하고 있어도, 때가되면 진실은 밝혀지고 여론조사가 거짓임이 2007.12.19일 만천하에 드러나게 될 것이다.
“법이서야 비로소 나라가 산다,”는 민심의 소리가 2007.12.19일 “국민의 혁명”이 일어날 것을 예고하고 있다.
그들도 곧 깨닫게 될 것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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