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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무현 대통령, 이명박 후보 | ||
요즘 노명박의 실체가 드러났다고 대선정국이 시끌시끌하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BBK의 검찰수사 발표가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기 때문이다.
세상사 모든 이치는 상식이고 상식 밖의 행동에는 거의 99.9999%사기임을 세상을 살면서 터득한다.
왜 이해가 안갈까? 그것은 누구도 아닌 이명박과 부패당의 BBK 관련한 일련의 반응이었다.
한 점 부끄러움 없이 깨끗하다면 부패 당 사무총장이라는 이방호가 민란운운하면서 공권력을 무력화 시키려는 수작을 벌리는 것이 아니라, 하루속히 밝혀서 선거에 더 이상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해달라고 해야 상식이다.
이면계약서 도장이 가짜다 막도장이다 하다가 진짜로 드러나니, 이면계약서가 가짜라고 끝없이 말 바꾸기를 해왔고, BBK 관련 과거의 기사는 모두다 오보, BBK관련 명함이 없다고 했지만 외교대사를 역임한 이장춘은 명함을 받았다는 양심선언까지 나왔다. 거기에 신당의 박영선은 걸핏하면 고추 가루를 뿌려댄다.
거기에 김경준의 메모에서 보면, 검찰이 김경준에게 이명박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해주면 형을 줄여주겠다고 회유한 내용이 나오고, CNB뉴스에 따르면 노-명박의 측근실세가 12/2일 만나서 노무현의 사후보장을 조건으로 빅 딜 했다는 예기까지 나왔다.
노무현과 이명박은 난형난제라 그전에부터 노명박이라는 얘기가 있었고, 제대로 된 정권이 들어서면 노무현은 청와대에서 나오면 어디로 가야할까? 이명박도 BBK가 관련 되었으면 청와대가 아니라 조용한데 가서 반성해야한다, 그렇기에 난형난제 끼리의 빅 딜은 충분히 가능하다.
그런데 이상한 것이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는 우익 네티즌에게도 고발, 고소를 즐겨하던 이명박 측은 이장춘, 신당의 박영선 과 CNB뉴스에 대해서 왜 고발을 못할까? 이거야 말로 악질적인 것인데, 거기에 대해서 제대로 된 해명이 없다는 것은 인정한다는 것으로 해석해야 한다.
상황이 이런데도 보라는 듯이 12/5일 검찰은 이명박이 BBK와 관련이 없다고 발표를 했는데, 김경준이도 이길 자신이 없으면 국내에 자진해서 들어 왔을까 까지 생각해보면, 검찰이 덮었다는 냄새가 진해도, 너무나 진하게 천지를 진동해 방독마스크를 이중, 삼중으로 써도 모자랄 정도다.
우리는 검찰이 얼마나 정권에 철저하게 길들여진 무리들 인지를 익히 보아왔고, BBK의 모든 상황을 보면서 절대다수의 국민은 검찰발표를 믿지 않는다. 아니 구린내가 천지를 진동하는데 오히려 믿으면 바보가 되는 상황이다.
그래놓고 BBK는 끝났다고 부패 당은 여론몰이를 하고, 조, 중, 동 부패 당 선전지는 김경준, 에리카 김에 대해서 마녀살인을 하고 있는데, 마치 너희들이 죽어주어야 팔자가 핀다는 듯이 도배를 해대고 있다. 그러나 끝나기는 무엇이 끝났다는 것인가? 권력에 철저하게 길들여진 검찰을 믿으란 말인가. 아직 재판은 시작되지도 않았고 진실게임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그래놓고 갑자기 대선결과와 관계없이 전 재산을 헌납하겠단다. 그런데 재산헌납이 아름다워 보이지가 않는다. 그가 어떤 인물인가 더럽게 돈을 벌은 것도 알고 얼마나 쫀쫀한지도 의료보험료, 아들의 위장취업 등으로 안다. 그렇다면 졸부의 매표행위인가? 아니 그 보다도 상급으로 보인다.
익히 보아온 장면이 떠오른다, 재벌들이 건수가 걸리면 조 단위로 재산 헌납하는 것을 보아왔다. 삼성 또 어딘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돈으로 죄를 세탁하는 행위 아닌가, 한화가 시끄러울 때 홍준표가 말했다 얼마를 내놓겠다고 할지, BBK관련해서 시끄러운데 재산헌납이라, 이러니 범죄의 냄새가 더 더욱 물씬 물씬 난다.
그들이 신문지로 덮었지만 구린내가 천하를 진동하고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면 그 아래 무엇이 있는지 뻔하지 않은가. 이제 덮은 신문지를 걷어 내야한다, 암흑의 세월 이를 바로잡을 사람은 국민밖에 없고 부패는 이념을 떠나 “공공의 적”이다, 전 국민이 진실을 밝히고 알리는데 적극 나서야한다.
노명박 연대의 실체가 드러난 것이나 다름없다. 그렇다면 부패당의 정권창출은 정권교체가 아니라 재앙정권의 연장이다, 참다운 정권교체는 법을 반듯하게 세울 “창”밖에 없고, 가려진 진실도 “창” 정권이 들어서야 비로소 김경준 과 이명박 둘 중에 과연 누가 희대의 사기꾼인지와, 노무현의 수많은 업적도 백일하에 드러날 것이다.
그렇기에 언론이 여론조작을 해도 민심은 “창”, “창”, “창” 소리가 골목, 골목마다 메아리치고 있는 것이다. 부패 당이 아무리 헛소리해도 진정한 정권교체는 “창”임을 국민들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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