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 17일까지 '코로나 국민지원금 대상자' 89% ‘신청’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옹진군, 17일까지 '코로나 국민지원금 대상자' 89% ‘신청’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옹진군청 전경
옹진군청 전경

인천광역시 옹진군(군수 장정민)은 정부5차 재난지원금인‘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접수에 따라 6일 온라인 신청을 시작으로, 17일 금요일까지 온·오프라인 신청접수 결과 1만 6,500여명이 신청하여 신청율이 89%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옹진군의 지급대상은 6월 말 전체 인구 2만 300여 명 중 약 91%인 1만 8,500명이 지급대상으로 추산되고 있다.

옹진군 관계자는 추석 이후부터 신청마감일인 10월 29일까지는 찾아가는 신청 등을 강화해 국민지원금 지원에 누락되는 주민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급제외 대상의 경우 이의신청 절차를 통해 지급대상 여부 재조사가 가능하니 면사무소 및 국민신문고를 통해 신청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옹진군은 최근 수급자 및 법정차상위 계층에 10만원씩 추가로 지급하는‘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을 1,100여명에게 지급 완료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