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오산시는 9일 시정을 빛낸 시민 21명에게 각각 경기도민상과 오산시장상을 수여했다.
이번 시민 시상식은 제33회 오산시민의 날을 기념하고 수상자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오산시장상은 △시정발전 분야 김삼옥 △법질서 확립 분야 변영석 △농촌발전 분야 오세봉 △사회복지 분야 강석돈 △지역경제 분야 김영주 △보건위생 분야 최성원 △환경보전 분야 김정애 △문화예술 분야 박노아 △체육진흥 분야 이정현 △재난대비 분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오산지구협의회 △치안행정 분야 홍주석 △교육행정 분야 공병호 △소방행정 분야 김소연 씨가 수상했다.
경기도민상은 △법질서 확립 분야 정경화 △농어촌발전 분야 박찬승 △사회복지 분야 임령택 △지역경제 분야 천정무 △환경보전 분야 노영운 △문화예술 분야 백송묵 △체육진흥 분야 박길제 △통일안보 분야 이다은 씨가 수상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오산시민의 날은 우리 시의 전 시민이 함께하는 의미 있는 화합의 장”이라며 “특히 코로나19의 장기화 상황 속에서도 애향심과 선행심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해주신 시민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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