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지당선양관, 임윤지당 캘리그라피 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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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지당선양관, 임윤지당 캘리그라피 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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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역사박물관 분관인 임윤지당선양관(이하 선양관)은 조선시대 최초의 여성 성리학자 임윤지당의 얼을 기리고 선양하고자 지난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임윤지당 캘리그라피 교실’을 운영한다.

9월 7일부터 3기와 4기로 나눠 매주 화요일마다 기수별 총 6강씩 네이버밴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8월 24일 오전 9시부터 원주시 역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기수별 12명을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참가비는 무료이고, 재료비만 본인이 부담하면 된다.

임윤지당선양관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정신을 수양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역사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임윤지당선양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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