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명 서청원은 “박근혜를 구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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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명 서청원은 “박근혜를 구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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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구출과 애국정권창출을 위해 기꺼이 나서라

 
   
  ^^^▲ 서청원 전 대표와 박근혜 전 대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저를 도운 것이 죄인 인가요?”에 이어, 꼭 “살아 남으라!” 말을 했다는 소식을 접하며, 말 한마디, 한마디에 신중을 기하는 박근혜가 오죽하면 저런 말까지 했을까를 생각하면, 2007년 8월 20일 경선패배의 아픔이 되살아 난다.

명박일보는 아름다운 승복이라며 극찬했지만 그들의 속내는 뻔하다. 3.15를 능가하는 부정선거를 승복으로 희석시키고 탈당을 막기 위해 미화했던 것이다. 아직도 8.20일을 생각하면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캠프 사람들은 도대체 무엇을 했기에 승리 마저도 도적질 당해, 박근혜가 철창 안에서 신음하게 만들었는지?

이에 '박사모'가 나서 철창 안에 갇혀 있는 박근혜를 구출하기 위해 법률 및 장외투쟁을 하고 있지만 그들의 외로운 투쟁으로 해결 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 좌, 우익이 합작해서 천신만고 끝에 호랑이를 철창 안에 몰아 넣었는데, 그 문을 열어 주겠는가를 생각하면 답은 명확해 진다.

또한 각종 이명박의 비리가 터져 나온다 해도 이는 마찬가지 이다. 이명박은 어떤 비리가 드러난다 해도 사퇴할 인물이 아니며,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현 정권 및 좌익도 호랑이가 우리 밖으로 나오는 것을 원치 않기에, 결정적으로 타의에 의해서 사퇴까지 해야 할 상황까지 몰아가지 않을 것은 불을 보듯 자명하다.

오직 유일한 길은 이명박의 대세론이 무너져, 야당 내부에서 쿠데타가 일어나 후보를 교체하게 하는 방법 외에는 없다.

작금에 신당이 이명박의 각종의혹을 밝히고 있어도 대세론이 무너지지 않은 이유는 국민들이 현 정권에 질린 상황에 마땅히 찍을 사람이 없어 반사이익으로 버티고 있는 것이다.

결국 대세론을 무너뜨리는 방법은 '대안인물'이 등장해 흡수해야 하는 것이다.

이를 잘 알기에 이회창의 대권 출마설에 이명박측이 전전긍긍하고 있는 것이다. 신당의 폭격에 이회창의 등장은 악몽의 시나리오 이기에 막으려 하고 있지만, 이회창의 대선출마는 기정 사실일 것이다.

그러나 이회창이 나온다 해도 언제 나올지도 모르고, 대선후보 등록일까지는 시간이 없기에 박근혜를 구출하기 위해서는, 범박 진영에서 '대안인물'이 먼저 나와, 이회창의 출마를 유도하고 함께 표를 가르고 쌍포를 쏘아야 작은 희망이라도 있을 것이다.

이일을 대한민국 의리의 사나이라는 서청원에게 '특명 박근혜를 구출하라!'는 글로 청한다.

범박의 '대안인물'로 나서는 이 길은 영광된 자리가 아니라, 박근혜가 길을 막아 선다고 해도, 오직 자신을 죽여 박근혜의 구출과 애국정권창출을 위해, 기꺼이 희생 하겠다고 나서는 특공대의 역할로 '제2의 이인제 라는 비난'은 기본이고, 정치생명이 끝나는 것까지 각오해야 하는 길이다.

그리고 이것은 지난번에도 언급 했듯이 애국정권창출에 반하는 길이 아니라 돕는 길이다. 선의의 경쟁을 하다가 최종 순간에 승리 가능성이 높은 분으로 합치면(창사랑+친박+시너지효과), 저들로부터 공격의 표적지를 분산시키고 수비와 공격이 용이해, 애국정권창출 가능성을 높이는 것이다.

이일을 하기 위해서는 정치적 영향력, 의협심, 돌파력, 희생정신이 있는 인물이야 될 것이기에 감히 서청원에게 청했으나, 홍사덕, 최병렬 그 누구라도 상관이 없다.

자신을 희생해 철창 안에 갇혀 신음하고 있는 박근혜를 구하겠다고 나서는 인물이 범박에는 아무도 없는가?

최소한 대한민국 의리의 사나이라 불리는 서청원은 기꺼이 나서겠다고 자청하리라 믿는다. 어려운 길인지는 아나 서청원은 거절치 말기를 바란다.

그리고 저들에게 당당하게 외치라, 시건방진 것들 버릇도 고쳐주고, 철창 안에 갇혀 신음하고 있는 박근혜를 구하기 위해 의리의 사나이 서청원이 장렬히 전사할 것을 각오하고 나왔노라고 말하라!

애국세력에게 당당히 외치라, 정정당당히 선의경쟁을 하고 단일화로 시너지 효과까지 더해 애국정권을 창출하는데 한 알의 밀알이 되러 나왔고, 국민의 선택을 받는다면 공동정권으로 선진한국 창조, 그리고 차기에는 박근혜가 화려하게 부활할 수 있도록 터전을 만들어 주겠노라고 말하라!

의리의 사나이 서청원은 쏟아지는 총탄 속으로 뛰어들라.

뒤에는 인터넷을 장악하고 있는 막강한 사이버논객, 오프라인의 ‘박사모'가 온몸으로 엄호해 줄 것이니...

서청원은 구국의 특명 “박근혜를 구출하라”는 주어진 임무를 반드시 달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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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한알 2007-10-30 12:19:20
정국은 중대한 분기점에 섰읍니다.
강호의 논객들이 실명을 거명하여 상황돌파를 위한 과감한 논리를 개진하고 있는것은 오직 참다운 지도자가 우리의 공동체를 맡아야 국태민안의 길을 갈 수있다는 간절한 호소가 아니겠읍니까?
지체할 겨를이 없읍니다.
정치인의 미덕은 단순우직한 용기입니다.
주판알 튕기는 득실계산은 큰 감동을 가져오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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