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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김경준 누나 에리카김,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김경준 신당이 BBK 주가조작사건 핵심당사자인 김경준을 국회증인 채택하는 것을 야당이 막으려 몸부림 치고 있으니 이해할 수 가 없다 ⓒ 뉴스타운 | ||
김경준 귀국관련 정치권이 시끌시끌하다.
이명박은 BBK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해서, 야당 경선 전부터 자신은 무관하고 선의의 피해자 일뿐이라고 일관되게 주장해 왔다.
그런데 신당이 BBK 사건 핵심당사자인 김경준을 국회증인 채택하는 것을 야당이 막으려 몸부림 치고 있으니 이해할 수 가없다.
이명박이 주장한대로 BBK관련해서 한 점 부끄러움이 없다면 막을 이유도 없고, 오히려 신당이 나서 이명박의 의혹을 풀어주니, 야당은 이를 오히려 환영해야 할 일일 것이다.
그런데 야당이 조직적으로 나서 증인채택을 방해하고 있으니, 아무리 보아도 이명박의 말이 거짓인 것 같다. 그렇지 않다면 국회를 파행시킨다는 비난까지 감수하면서 야당이 증인채택을 막을 이유가 없다.
한나라의 지도자가 되겠다고 나서는 자는, 자신의 모든 것을 떳떳이 밝히고 국민의 선택을 받아야한다. 그런데 현재까지 이명박은 자신의 각종의혹제기에 해명을 기피하며 “조직적 음모”라며 강변해 왔었다.
이를 신당이 밝히려 나서고 야당은 막으려 하니 작금의 분란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진실을 밝히는 것을 야당이 “조직적으로 방해”하는 이유는 자명하다. 그들은 진실이 드러나는 것을 두려워하는 밤의 사람들이기 때문일 것이다.
이것이 전여옥이 가증스럽게 21C형 지도자라고 극찬한 이명박을 선장으로 선택한 야당의 현주소이다.
위장전입에 꿀 먹은 벙어리가 되어 냉가슴을 앓고, 진실을 밝히는 것이 아니라 막기 위해서 온갖 비난을 들으며 국회에서 슬픈 피에로처럼 처절하게 몸부림 쳐야 하는 것이 야당의 피할 수 없는 운명이다.
태풍 BBK가 2007년 대선에 상륙한다는 소식만으로도 벌써 야당호가 거센 풍랑 앞에 흔들리고 있는데 이는 시작 일 뿐이다, 본격적으로 집채와 같은 파도가 몰아치면 일엽편주 야당 호는, 또한 BBK뿐이 아니라 예고된 태풍은 무수히 많으니 엎어지고 부서지며 만신창이가 되어 예정된 수순대로 침몰해 갈 것이다.
2007.08.20일 애국세력은 야당의 사망을 보며 통곡했다. 애국세력의 지고지순의 목표인 애국정권창출이 무너지는 것을 보며 통곡했고, 정의가 불의 앞에 무너지는 것을 보고 통곡했고, 나라가 또 다시 부서질 것을 걱정하며 통곡했고, 침몰하는 야당을 건져내 갈고 닦은 그녀의 헌신적인 노력이 무너지는 것을 보며 통곡했다.
사욕에 눈이 멀어 한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고 재앙을 불러들였으니, 이제 그들도 자연의 섭리대로 뿌린 대로 거두어야 한다. 이는 이미 예정된 재앙이고, 진실 앞에서는 어떤 대책도 있을 수 없으며, 누가 나서 막아줄 수도 없다. 야당은 추해질대로 추해지며 처절하게 사라져 갈 것이다.
가슴 아픈 일이지만 이제 썩고 부패한 구제불능의 야당은 하루속히 역사에서 사라져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새로운 새싹이 올라온다.
태풍 “김경준 호”가 상륙해, 부패한 야당, 사욕에 눈이 멀어 부패한 인물을 추종하는 물건들을 한꺼번에 쓸어내, 사회를 정화시켜주기 바라는 마음이다.
“Welcome to 김경준” 어서 오시게 그동안 객지에서 고생 많았네, 이제 한 점 의혹이 남지 않도록 진실을 다 밝히시게, 그것이 수많은 피해자들에게 그대가 용서를 구하는 첫 걸음이라네!
그리해서 정의는 살아있고 거짓이 영원할 수 없음을 보여 주시게!
악의 최후가 어떤지를 꼭 보고 싶다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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