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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전 대표 ⓒ 호박넷^^^ | ||
김무성, 김학원 두 친박 의원 간에 표 대결이 예상됐던 한나라당의 선출직 최고위원 보궐선거가 박 전 대표의 중재로 김무성 의원이 수용하여 봉합됐다.
박 전 대표는 11일 아침 일찍 김무성 의원에게 전화를 걸어 “경선에서 저를 도왔던 두 분이 대결해서 마치 싸우는 것 같은 모습이 너무 안 좋다. 주변에서도 많은 걱정을 하고 있다”면서 “캠프의 좌장 역할을 했고 저와 더 가까운 김 의원이 양보해주시기를 부탁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그 자리에서 수용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것은 “박근혜의 신비한 힘은 살아있다”는 증거로써 김무성 의원의 한마디 “예, 알겠습니다”에서 그의 지도력의 천재성이 돋보인다.
세상 사람들은 박근혜의 힘이 어디서 나오는지 신비하게 생각들을 하지만, 박 전대표를 따르고 지지하는 사람들이 조금도 흐트러짐이 없이 끊임없이 지지하고 있다는 것과 또 그의 말을 절대적으로 수용하고 있는 것은 박 전 대표가 그렇게 되도록 올바르고 당당하고 떳떳한 것을 부탁하는 데서 우러나오는 것이라고 본다.
바로 이것이 박근혜의 신비이며 힘이다.
김무성 의원의 이번 결단은 수양된 선비정신에서 우러나오는 충성의 발로이고. 조직의 좌장으로서의 대인 서러움을 직접 보여준 단면이다, 또한 이번 경선에서 일시 전투에서 패했을 뿐, 전쟁에서 패한 패장은 결코 아니라고 국민들은 믿고 있을 것이며 언재라도 재기의 희망과 기회가 돌아온다면 그를 따르는 지지자들은 구름같이 모여들 준비 태세가 되어 있을 것이다.
또한 국민이 박근혜의 힘에 끌리는 것은 그의 마음이 국민들의 마음과 같이 되도록 만든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국민들이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산다는 정신으로 어떤 위험도 두려워하지 않고 따르고 있다.
박근혜의 리더십은 고정된 것이 아니다. 상황에 따라서 적절히 변화하는 임기응변의 천재성에 있다. 이것이 나폴레옹이 말한 장군의 천재성이요, 손자가 말하는 귀신같은 리더이다. 조직의 구성원들이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들의 현재 상태가 어떤지를 정확히 집어서 모두를 읽고 있다.
그리고 강력한 침묵의 카리스마를 통해서 조직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을 뿐, 간섭하고 체크하지 않으며 조직원 스스로 할 수 있게 만드는 무위의 정치력으로 넋을 놓고 앉아 있는 리더십이 아니라, 모든 상황을 꿰뚫어 보고 있는 지도자의 위대한 리더십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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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것은 보석이지 결코 돌맹이는 빛나지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