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나라당을 조종하는 4인방, 이재오, 인명진, 김진홍, 이명박 후보 | ||
'친박' 사무처 당직자 한직 발령, 추석연휴 직전인 21일 한나라당 여의도 당사는 뒤숭숭 했다. 박근혜 라인으로 분류된 사무처 당직자 인사들이 급작스레 대거 '한직'으로 밀려 났다고 한다.
대변인 행정실 직원들이 보직이 변경돼 다른 부처로 옮기게 됐다는 것이다. 이들은 대선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연구팀과 정책개발팀 등으로 옮겨가게 됐다. 대신 이들을 대체할 대변인실, 사무총장실 직원들로는 이재오 최고위원 등과 가까운 친이 성향의 당직자들로 채워졌다.
'한나라당 당원들, 당에 미련 남아 있지 않다'
한직으로 옮겨가게 된 한 관계자는 "주말에 쉴 수 있는 곳으로 가게 됐다"며 편치 못한 속내를 드러냈고, 또 다른 관계자는 "경선에서 이겼다고 당직을 독식하려고 한다"는 노골적으로 불만을 토로했다. 기자들 조차도 "무슨 이런 인사가 있나"라고 박형준 대변인에게 물었지만 그는 "나도 인사에 대한 얘기를 오늘 들었다"며 곤혹스러워 했다.
이제는 한나라당을 정리해야 한다. 수차에 걸쳐 한나라당은 이미 이명박 사당화 되었다고 언급한 적 있었다. 이런 사당을 박근혜 전 대표가 당원으로 있다는 것에 그 당을 지지할 필요가 없다. 이미 썩은 당 아닌가.
또한 위장전입 하나도 저지 못하는 당이 무슨 공당이며 대권창출을 할 당인가. 한나라당은 이규용 환경부 장관 내정자의 위장전입 사실을 알고서도“위장전입이 잘못은 잘못이지만 직접적인 장관 결격사유는 아닌 것 같다”는 애매한 태도를 취하고 있다.
하기야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위장전입의 전과가 있으니 함부로 건들이지를 못할 것이다. 행여 이를 문제로 삼으면 이명박 대선후보의 위장전입 사실이 재차 불거져 대권행보에 악영향을 끼칠까 우려하기 때문 아니겠는가. 이런 정당이 이 세상 또 어디 있는가.
'국민의 혈세 축내는 한나라당 의원들 퇴진하라'
자신들의 사욕만 가득한 이런 당을 국민들이 '참 잘하는 짓'이라고 칭찬해 줄 것 같은가. 정의는 간곳이 없고 흉칙한 편법만이 난무하는 한나라당 이다. 한마디로 국민 혈세를 축내며 운영되는 한나라당은 이제 당원들이 총 궐기하여 해체를 명해야 한다.
이런 당에 자리를 찾이하고 있는 의원들 조차 제정신들이 아니다. 정당의 사명감은 찾아 볼래야 찾을 수도 없고 오직 자신들의 출세를 위해서만 행동을 일삼는 의원들이 모인 곳이 딴나라당 이다. 이런 정당이 차기 총선에서 또 다시 나와 국민만을 위한다고 한표를 구걸할 것이 자명한 일이다.
도대체 이런 추한 꼴을 왜들 보이고 있나. 입법부 의원들이 법을 어기며 자신들의 입지를 취하려고 이런 변태같은 행위를 묵살하려는가. 더욱 한심한 건 한나라당 직책을 맡고 있는 자들이다. 박형준도 “당 공식 입장은 없다”고 했다. 다만 “위장전입이 하자는 되겠지만 직접적인 장관 결격 사유는 아닌 것으로 본다”고 했다.
이런 무식하고 몰지각한 의원들을 보았나. 위장전입이 장관 결격사유가 아니라면 그 앞전에 왜 총리 내정자를 강력하게 물리쳤는가. 또한 서민이 위장전입하는 것은 왜 심한 법률 잣대를 드리대는가. 정작 의원이란 작자들의 사고 방식이 이런식이라면 당장 위장전입에 대한 법을 파기해야 한다.
'이제 새로운 구국신당이 만들어져야 할 때이다'
한나라당 의원들이 모두 정권 욕심에 취해 이성을 잃었다. 이는 국민들에게 대한 명백한 위법이며 이런 자들이 차기 총선에서 또다시 지역구 국민들을 현혹시켜 의원직을 하려는가. 열린우리당을 향해 도로당 이라며 조롱한던 그 모습들이 우습지 않은가.
한나라당은 머지않아 국민들에게 잊혀져 가는 정당이 될 것이다. 열린당보다도 더 더럽고 썩은 냄세가 나는 그런 몰락당으로 변한 것이다. 아무리 당의 후보 보호 명목이지만 국민들을 우롱하면서 까지 당내 후보를 보호 한다고 표심이 남아 있겠는가.
이런 망나니 짓을 하는 한나라당은 당을 해체해야 한다. 당원들도 이런 당을 위해 당비를 낼 필요도 없으며, 이런 당을 지지할 필요가 없다. 이제는 분명한 결정을 해야 한다. 당원들이 진정 현명한 판단을 해야만 야당을 만들어 낼 수가 있다.
이제 새로운 구국의 신당이 만들어져야 한다. 그런 새로운 정당에서 나라와 국민들을 위하는 정치를 실현하자. 신명나고 활기찬 신당이 하루속히 만들어져 새로운 정권창출을 꾀하여야 할 것이다. 무언가 큰 착각을 하고 있는 한나라당은 이번 대선에서 결단코 참패를 맛보게 될 것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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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진 : 협잡꾼, 모사꾼
김진홍 : 땅거미처럼 숨어서 활약하는 공비집단의 수괴
이명박 : 위선자. 공산당의 가면을 쓴 꿀바른 독약을 살포하고 다니는 검은 박쥐집단의 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