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교직원 단체, 코로나19에도 연탄 봉사활동
스크롤 이동 상태바
상지대 교직원 단체, 코로나19에도 연탄 봉사활동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상지대학교 교직원 봉사동아리‘상지사랑나눔’(회장 김재중)과 직원노동조합(지부장 송영수) 및 강원만찬협동조합 소속 회원 30여명은 12일 오후 태장동 일원의 거동이 불편한 노인가구에‘사랑의 연탄’1,250장을 전달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올해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방역의 어려움 속에서도 주말을 반납하고 교직원과 가족 30여명이 동참했다.

상지대 ‘상지사랑나눔’봉사단과 노동조합은 매년 우산동과 태장동 등 노인 가구가 많은 지역에 연탄봉사활동과 김장나눔행사를 지속하고 있으며 올해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진행했다.

‘상지사랑나눔’김재중 회장은“코로나19로 형편이 어려운 이웃의 고통이 가중되 고있다”며“혼자 지내시는 노인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상지대 교직원은 지난 10월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한‘겨울 외투 나눔 캠페인’을 벌여 100여벌의 패딩, 코트 등을 기부하는 등 지역대학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