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동 새마을회(회장 엄재근·박숙희)는 지난 11일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에 나서 소고기 불고기, 김치전, 시래기 무침, 앙꼬절편 등을 지역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 21가구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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