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추들의 행진
386 대통령은 취임 후 얼마 안돼 대통령 못해 먹겠다고 했었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대통령, 거 한번 해 볼만한 자립디다. 한번 해 보이소.” 고기 맛을 안 중의 예찬이었다.
이 예찬에 힘입어(?) 386 시대에 장관직 한번 한 권문세가 친노들이 대거 대선 후보로 뛰어 들었다. 이에 대해 JP는 쓴소리를 했다.
“대통령은 아무나 하는것이 아니야“ 영원한 2인자의 뼈아픈 일성을 되삭여 봐야 할 위인들이 많이 있다는 얘기다.
뭐가 뛰니 뭐가 뛴다는 우리 속담을 실감하는 이 시대의 허영은 장관도 해보고 대통령 후보로도 나와봤다 라는 고관대작들의 가문의 영광을 각인해 보겠다는 촌극이 386 말기에 행하여지고 있다. "되면 좋고 안되면 말고" 라는 이상한 풍조가 만연한 이 시대는 한마디로 말세다.
대통령을 무슨 모임에서 자신을 지지하는 것으로 착각 하고 대통령 되어 보겠다고 껄떡거리며 두 팔을 추켜든 땡추들은 국민들의 수준이 어떠하다는 것을 알고나 있을까. (알면 다행이고 모르면 그만이고)
“내가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들께 짜장면을 매일 공짜로 대접하겠습니다. 여러분! 어떻습니까?”
“내가 대통령되면 아파트를 공짜로 주고 대한민국을 세계에서 제일 잘사는 나라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어때, 좋았어? 이걸 매니페스토 1호로 할까?)
“여러분들이 절 밀어주시니 꼭 대통령이 돼 보답하겠습니다”
옥상에서 밀면 어디로 떨어지는 줄도 모르고 밀어 준다니까 마냥 좋아서 망아지 뛰듯 뛰는 저 땡추들, 옥상에서 떨어지면 뭐가 되나. 옥돌메가 된다.
임금은 옛부터 하늘이 낸 사람으로 받들어 왔다. 민심이 천심이기에 임금은 하늘이 낸 사람이어야 한다고 했다. 아무나 임금이되는 것이 아니라고 믿었다. 그런데 지금은 그것이 아니다.
어느 모임에서 누군가가 " 우리가 밀어줄테니까 대통령 출마 한번 해 보시지요" 하고 농담을 던지면 그 말을 들은 사람은 봉황을 꿈꾼다. 대통령 후보는 안돼도 가문의 영광이다. 되면 더욱 좋고.
대통령 후보는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의 권리 행사이다. 국민의 권리를 행사하는 내가 대통령 못되라는 법 없지 않은가. 그런 꿈은 깨야 한다. 차라리 로또를 사서 그런 행운을 꿈꾸는 것이 더 실리적일 것이다. 왜냐? 성공할 확률은 로또가 더 높기 때문이다. 대선출마하면 많은 돈을 써야 한다. 그러나 로또는 소자본을 투자해 재수 좋으면 몇 천배의 수익이 발생된다.
경제 대통령이 되겠다,세계 제일의 경제강국을 만들겠다, 준비된 경제 대통령이다, 경제를 살리겠다. 죽지도 않은 경제를 살리겠다는 돌팔이 땡추들, 돈 많으면 대통령도 부럽지 않은 세상 아닌가. 승산없는 허영 털어버리고 와룡에서의 잠을 깨라. 되지도 않을 대선에 끼어들어 어쭙잖은 공약 내세워 우습꽝되느니 자신을 알아야 한다.
대통령 출마 하겠다 하고 나서는 것은 가문의 영광이 아니다. 오히려 가문의 영광을 폄훼하는 행위가 된다. 벌어 놓은 돈 쓸데가 없어 대선에 나가 뿌려 보겠다는 386 시대의 반딧불 위인들의 서투른 포퓰리즘은 그 아비의 그 자식들이라고 보게 된다.
최명희의 '혼불'을 보면 "권세를 가지고 세상을 주무르던 권문세가의 고관대작은 죽어서 사천왕 발 밑에 여지없이 고꾸라져 자빠지고 있었다" 라는 말이 나온다.
사천왕의 그 무서운 눈망울을 보면 386 대선 후보들은 기절초풍하여 혼비백산할 것이다. 꿈은 우리들에게 희망이다. 그러나 허황된 꿈은 카리에스의 증후군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대통령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땡추들은 각성해야 한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대통령, 거 한번 해 볼만한 자립디다. 한번 해 보이소.” 고기 맛을 안 중의 예찬이었다.
이 예찬에 힘입어(?) 386 시대에 장관직 한번 한 권문세가 친노들이 대거 대선 후보로 뛰어 들었다. 이에 대해 JP는 쓴소리를 했다.
“대통령은 아무나 하는것이 아니야“ 영원한 2인자의 뼈아픈 일성을 되삭여 봐야 할 위인들이 많이 있다는 얘기다.
뭐가 뛰니 뭐가 뛴다는 우리 속담을 실감하는 이 시대의 허영은 장관도 해보고 대통령 후보로도 나와봤다 라는 고관대작들의 가문의 영광을 각인해 보겠다는 촌극이 386 말기에 행하여지고 있다. "되면 좋고 안되면 말고" 라는 이상한 풍조가 만연한 이 시대는 한마디로 말세다.
대통령을 무슨 모임에서 자신을 지지하는 것으로 착각 하고 대통령 되어 보겠다고 껄떡거리며 두 팔을 추켜든 땡추들은 국민들의 수준이 어떠하다는 것을 알고나 있을까. (알면 다행이고 모르면 그만이고)
“내가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들께 짜장면을 매일 공짜로 대접하겠습니다. 여러분! 어떻습니까?”
“내가 대통령되면 아파트를 공짜로 주고 대한민국을 세계에서 제일 잘사는 나라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어때, 좋았어? 이걸 매니페스토 1호로 할까?)
“여러분들이 절 밀어주시니 꼭 대통령이 돼 보답하겠습니다”
옥상에서 밀면 어디로 떨어지는 줄도 모르고 밀어 준다니까 마냥 좋아서 망아지 뛰듯 뛰는 저 땡추들, 옥상에서 떨어지면 뭐가 되나. 옥돌메가 된다.
임금은 옛부터 하늘이 낸 사람으로 받들어 왔다. 민심이 천심이기에 임금은 하늘이 낸 사람이어야 한다고 했다. 아무나 임금이되는 것이 아니라고 믿었다. 그런데 지금은 그것이 아니다.
어느 모임에서 누군가가 " 우리가 밀어줄테니까 대통령 출마 한번 해 보시지요" 하고 농담을 던지면 그 말을 들은 사람은 봉황을 꿈꾼다. 대통령 후보는 안돼도 가문의 영광이다. 되면 더욱 좋고.
대통령 후보는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의 권리 행사이다. 국민의 권리를 행사하는 내가 대통령 못되라는 법 없지 않은가. 그런 꿈은 깨야 한다. 차라리 로또를 사서 그런 행운을 꿈꾸는 것이 더 실리적일 것이다. 왜냐? 성공할 확률은 로또가 더 높기 때문이다. 대선출마하면 많은 돈을 써야 한다. 그러나 로또는 소자본을 투자해 재수 좋으면 몇 천배의 수익이 발생된다.
경제 대통령이 되겠다,세계 제일의 경제강국을 만들겠다, 준비된 경제 대통령이다, 경제를 살리겠다. 죽지도 않은 경제를 살리겠다는 돌팔이 땡추들, 돈 많으면 대통령도 부럽지 않은 세상 아닌가. 승산없는 허영 털어버리고 와룡에서의 잠을 깨라. 되지도 않을 대선에 끼어들어 어쭙잖은 공약 내세워 우습꽝되느니 자신을 알아야 한다.
대통령 출마 하겠다 하고 나서는 것은 가문의 영광이 아니다. 오히려 가문의 영광을 폄훼하는 행위가 된다. 벌어 놓은 돈 쓸데가 없어 대선에 나가 뿌려 보겠다는 386 시대의 반딧불 위인들의 서투른 포퓰리즘은 그 아비의 그 자식들이라고 보게 된다.
최명희의 '혼불'을 보면 "권세를 가지고 세상을 주무르던 권문세가의 고관대작은 죽어서 사천왕 발 밑에 여지없이 고꾸라져 자빠지고 있었다" 라는 말이 나온다.
사천왕의 그 무서운 눈망울을 보면 386 대선 후보들은 기절초풍하여 혼비백산할 것이다. 꿈은 우리들에게 희망이다. 그러나 허황된 꿈은 카리에스의 증후군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대통령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땡추들은 각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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