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은 야당의 지독한 경선정도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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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은 야당의 지독한 경선정도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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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9에는 소의가 아닌 대의에 입각해서 선택을

 
   
  ▲ 이명박 경선 후보  
 

8/28~8/30일 사이에 평양에서 남, 북 정상회담이 열린다는 소식, 대선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그들이 왜 만나려 할까?

지금은 다 죽어가는 것처럼 보이는 좌익도 자신의 안위와 자유대한민국을 적화시키기 위해 2007대선에서 정권을 연장하려 할 것이며, 이를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릴 것은 자명합니다.

평양에서 만나려 하는 것도 대선에 영향을 주기위해서, 이렇듯이 2007년대선은 자유대한민국 수호세력과 체제전복세력간에 나라의 운명을 걸고 싸우는 피할 수 없는 전쟁이 될 것이다.

애국세력으로서도 2007년 대선패배는 나라에 돌이킬 수없는 재앙으로 다가올 것이기에, 이 시절 애국세력에게 “애국정권창출”은 지고지순의 절대명제이며, 애국세력의 뜻을 받들고 전쟁터에 나갈 후보는 철저한 검증과 축제분위기 속에서 “필승후보”를 선출해, 후보를 중심으로 일치단결해 애국정권을 창출해야 할 것이다.

이렇듯이 나라는 백척간두에 서있는데, 애국후보에 대해서 철저한 검증을 해주는 곳은 어디에도 없고, 야당에서는 끝없는 분란과 지독한 경선을 하고 있다고 한다. 과연 이를 8/28~ 8/30일 평양에서 만난다는 두 사람은 어찌 보고 있을까? 모르긴 모르되 회심의 미소를 짓고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 진정 두렵지 않습니?

왜 야당에서 분란과 지독한 경선이 벌어질까? 애국세력의 공정한 심판 역할을 해주어야할 언론과 야당지도부가 자신의 역할을 망각한 체, 이명박의 하수인이 되어 명박일보는 진실은 외면한 채, 띄우기, 비호, 물 타기, 두둔이나 하고, 야당지도부는 정해진 경선 룰조차 뜯어 고치려하고, 이명박의 불법, 편법, 반칙에는 눈을 감고 있기 때문에 지독한 경선이 될 수밖에 없다.

위장전입, 도곡동 땅, BBK, 의료보험료, 체납,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만큼 벗겨도, 벗겨도 끝없이 드러나는 이명박의 부패의혹에 대해서, 진실규명은 외면한 채 명박일보는 비호나 하고, 야당지도부는 검증은 이제 그만 이라니 과연 어쩌자고 이러는 것인지 알 수가 없다.

과연 제대로 된 야당, 언론이 한곳이라도 있다면 이명박이 현재까지 버틸 수 있었을까? 이명박은 아직도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한나라의 지도자가 되는데 법적, 도덕적 문제가 없다고 강변하며 자기가 경제를 살리겠다는데, 부패한자는 경제를 살리는 것이 아니라 부패공화국을 만들뿐이며, 벌써 정계에서 퇴출 되었어야 할 인물이다. 이러한 자가 애국세력이 그나마 믿어야할 야당의 대선후보라는 것 자체가 수치스러운 일이다.

설령 이런 이명박이 본선에 올라간들 어찌 되겠는가? 현재까지 드러난 의혹이 그냥 덮어지고 말 것 같은가? 지금은 침묵하며 예의주시하고 있지만, “김대업” 같은 인물을 시켜 없는 것도 만들어내는 좌익이 드러난 의혹을 가만둘까?

애국세력과 마찬가지로 좌익도 DJ가 사생결단을 해서라도 통합하라 했듯이, 자신의 안위를 위해서라도 2007년 대선에 사활을 걸고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평양에서 두 사람이 만나는 정도가 아니라, 대선까지는 상상하지도 못한 별의별 해괴한 일이 다 벌어질 것은 자명하다.

대선은 야당의 지독한 경선정도가 아니다. 그런데 수많은 의혹이 있는 인물이 본선에 올라가면 어찌 될까? 깨끗하다고 하는 이회창씨도 “김대업”에 무너지는 것을 여러분들도 보았을 것이다. 탄핵에 차떼기 당이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은 것은 야당이 예뻐서가 아니다. 박근혜의 간절한 호소에 한 번 더 기회를 준 것이다.

그런데 차떼기를 넘어 땅 떼기, “김대업”조차도 필요 없는 이명박이 본선에 올라가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는 자명하다. 2007년 애국정권창출을 못하면 이 시대에 사는 우리는 역사의 죄인이 될 수도 있다.

야당의 경선에 참여하는 대의원, 당원, 애국국민여러분 여러분의 선택이 나라의 운명을 바꿀 수도 있음을 명심하시고, 과연 누가 본선에 나가서 승리할 수 있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사심 없는 “나라사랑”으로 헌신할 수 있겠는지를 생각하시고,2007.08.19에는 소의가 아닌 대의에 입각해서 선택해 주시기를 간절히 호소한다.

여러분들의 선택이 자유대한민국의 운명이 걸려있음을, 부디 잊지 마시기를.

- 푸른벌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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