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히 드러나는 이명박 캠프의 네거티브 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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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드러나는 이명박 캠프의 네거티브 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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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가 국정원과 결탁하여 朴후보를 죽이는가?

 
   
  ▲ 이재오 최고위원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박근혜-최태민 의혹을 제기한 지난 6월 17일 김해호씨의 기자회견문을 이명박 후보 선대위 정책특보인 임모씨의 컴퓨터 외장 하드에 찾아냈다.

이명박 선대위 보좌관 K씨가 개입한 단서도 포착되었다.

이혜훈 박근혜 선대위 대변인은 "깃털도 아니고 이 후보 캠프의 몸통이 국정원까지 동원한, 가장 악질적인 네거티브 공작을 자행한 실체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면서 "더욱 충격적인 것은 가공할만한 정치 공작의 주범이 정작 피해자인 박 후보 캠프를 그동안 마치 가해자인 양 매도해 왔다는 것"이라고 비난, 네거티브의 몸통은 이명박 캠프임을 거듭 강조했다.

국가보안법페지와 이라크파병반대 투쟁을 벌린 이재오를 한나라당 대표로 밀었던 이명박. 검증세력을 이명박을 죽이려는 미치광이라고 매도했던 이명박. 그러나 이명박 캠프야 말로 국정원과 결탁하여 허위사실을 조작하여 박근혜를 죽이려고 미치광이짓을 한 것이 아닐까?

이재오는 이미 국정원에서 만든 최태민 보고서를 자신이 갖고 있다고 밝혔다. 그렇다면 이재오는 국정원과 결탁하여 박근혜를 죽이려고 하는 것이라는 비난을 면치 못할 것이다. 박근혜-최태민 보고서는 공안기관과 관련된 정치공작으로 여권과 연계해 박근해 죽이기를 시도하는 이재오와 이명박의 정체를 들어낸 것이다.

한나라당의 대선후보 경선과정에서 한나라당 선관위가 과연 공정한 투개표를 할지 의문이다. 한나라당 대선후보 개표를 투표날 하지 않고 그 다음날 전당대회로 미루는가? 투표를 한 그 날에 개표하는 원칙을 깨뜨리고 왜 그 다음날로 개표를 하도록 했을까? 투표함이 밤새도록 잘 보관되지 않고 부정한 짓을 할 가능성을 왜 남겨둘까?

수개표 결정을 왜 전자개표로 바꾸었을까? 강재섭의 사무실이 압수수색이 되어 사법처리가 검토되자 발표된 강재섭의 걸레같은 중재안. 그때부터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에 공작정치가 투입된 것이 아닐까?

교회조찬모임에서 “고대후배 김성호 법무부장관이 나를 밀기로 했다”고 공공연히 자랑하며 자기를 대통령으로 밀어달라고 부탁한 이명박. 이명박이 걸핏하면 고소 고발을 하는 것은 김성호 법무부장관이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밀어 주기로 밀약을 한 때문이 아닐까?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이명박과 김성호를 왜 수사하지 않는지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는다. 김성호 법무부장관은 물러나야 한다. 노무현정권은 한미 FTA를 타결하는 정신으로 좌파정권연장 공작정치를 그만두어야 한다. 그 결과 자유민주주의 정권이 등장하게 된다면 실정에도 불구하고 역사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것이다.

그러나 공작정치로 좌파정권을 연장하게 한다면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을 피하지 못할 것이다. 탈레반 인질사태도 공작정치의 결과가 아닐까? 이명박을 대선후보로 지지해왔던 뉴라이트 전국연합의 공동대표를 지낸 박은조 샘물교회 목사. 정부가 그토록 위험지역이니까 가지 말라고 했는데 왜 굳이 강행하였을까?

헬리콥터까지 보내어 철수하라고 했는데도 왜 거절했을까? 북한에 천문학적으로 퍼준 한민족재단 이사장이자 이라크파병반대투쟁을 벌린 반미목사 박은조의 샘물교회 선교단이 반미 탈레반의 인질이 되었다는게 너무나 수상하다.

반미집단은 서로 잘봐주고 통한다는데 왜 풀어주지 않을까?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과 2007년 대선이 있는 시기에 더구나 자유민주주의의 위험한 정체성과 온갖 비리의혹과 교회조찬모임에서의 이명박의 망언등에 대한 거센 비판여론이 나타난 민감한 시기에 인질이 되어 국민의 관심을 경선으로부터 인질보도로 도배를 하게 한 것도 너무나 수상하다.

한나라당 대선경선을 공작정치로 더럽힌다면 하나님과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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