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초월한 장애인돕기사업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국경초월한 장애인돕기사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장애우 연구소 인천시 의정회공동주관

몽골 장애우 들에게 삶의 질 향상과 편의증진을 위한 사랑의 휠체어가 국경을 초월하여 희망의 선물로 배달되었다. (사)인천장애우 권익문제연구소(이사장 정의성)는 인천광역시 의정회(회장 김 성정)와 장애인생활신문사 공동으로 추진한 『몽골장애인을 위한 보장구 보내기』사업을 위해 지난 28일 연구소 김문기 수석부이사장을 단장으로 의정 회 김 성정 회장을 포함한 방문단이 몽골 ‘울란 바트로’의 ‘21C 파운데이션’을 직접 방문하여 정성껏 모집한 휠체어 20대를 전달하였다.

몽골에서 ‘2014 아시안게임 인천 유치’를 위해 적극지지한데대한 감사와 민간외교의 일익을 담당하기 위한 연구소 최초의 해외지원 사업이다.

연구소는 이번 방문을 통해 몽골 보사부 장관인 ‘도야(TOYA)'씨가 회장으로 있는 ‘21C 파운데이션’과 몽골국립사범체육대학교 사회복지 지원센터(총장 챰스)와의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지속적 지원을 통한 양국 간의 우정과 신뢰를 돈독히 함은 물론 한-몽골 민간단체 간의 초청과 방문사업으로 ‘(가칭)한․몽골 장애인교류대회’등의 국제교류도 활발히 펼쳐나갈 예정이다.

정의성 이사장은 “국경을 초월해 가장 어려운 이웃장애인에 대한 사랑과 봉사야말로 가장 큰 이웃사랑”이라고 강조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당부하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